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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이나 생각이 솔직하게 바뀔수는 있어.
나는 사람이 깎여나간사람보면 싫고 지키는 사람보면 뭐 싫더라도 좋고 존경? 하거든.

이건 내관점.

사람은 그리고 내경험으로
너무나 자주 바뀐다고 생각해.
근데 그 바뀌는것도 솔직해야한다 생각하는데(남이 알필요는 없고 스스로에게) 나에게 보인다면 난 솔직했으면 좋겠고.

그래서 그냥 사람은 그런거같아.

그리고 누구나 취사선택이나
모르거나

적어도 남에게 (예의차리라는것이아님) 나쁘지는 알고서는 하면 안되겠지. 아니면 받으면되는디.
모르겠어.나도
하도 이상해.
근데 내가 딱딱하거나(?) 정진하는것은 싫거든
그렇게 너드나 정석적인 사람은 아님에도.

나는 나름 평범하고도 예민한 나에게는 치명적인 고난을 겪었다 생각하는데(남이 나한테 가한일) 이것들 때문에 법이나 그런것들이 너무 애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