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는 나를 좋아해줘도
그게 알렉스를 안좋아함
너무 잘해주거나 선물을 안좋아하는데
이유가 그 물건에 대해서 가치를 못느껴서고
확실하지않은 나에게 돈을 쓰는 모양새 또는 의도 또는 마음이 싫어. 근데 이제는 마음은 조금 이해가 가능하거든 아 해주고싶겠다.정도
그리고는 행동이나 말을 보는데
내가 그전에는 착한사람이었음하는데 좀 잘몰랗던거같아 착한것과 나를 생각해주는 것.
나는 나를 그럴게까지 안생각해줘도되엏거든.
근데 그게아니더라고.
좋아한다=착하다=나를 생각해준다 더라.
마음이든, 신체든, 생각이든.
이것을 근데내가 뭐따로 쓰거나라ㅡ하지는 않도.고.
걍 만나는 ㅡㅡ? 거지믄
.난 나에게 있어서 내가 너무 예민하고 그럴게.비취가 아닌데
약한나에게ㅡㅡ? 정신적이나 다른 여러가지로 데미지가 엄청 컸어.
근데 내가 원하는 관계가치가
중요시여기는 관계가치가
그것이 아니여서.
그당시에도 알고잏었고
그게.내가 원하는 가치가 아니어서 한번은 충격은 받지안ㄹ았고
또 충격은 그 가치가 아니엏을때 그것애문에 충격.
그리고 내가 잘 모르고 까막눈이거나 눈도 감기나봐.
아니면 내가 그낭 넘기거나(근디내가 내 성정에 그걸 오케이 할 사람이 아니야. 절대. 근데 그걸 넘긴거보먼 내자신의 그때머리에 누가 항생제투여했나봐;;;... 지금봐도내가미친거같아.)
몇번의 큰 실패후에(나라는 연약한사람기준)
알게되엏지.
초장에 끝내고.
내가어떤성향이나 관계를 원하는지. 바라거나 건강한관곈지
그럼에도모르겠어이제는
...후.
.근데 이게 뻥이 아니라몬
짇짜라면.짇짜라면
누가 외계인이랑 랑사를 상상하니?????
후우 외계인 얘네 외국인인데.
ㅡㅡ???
그리오 내가 옛날에 생ㄱ가른검디
내가 다 실패하니까.
아 나는 결혼도 실패할거같다고
어떡하지 했었어.
금데
그게 상상이었어.
근데.이루어지다.
ㅋㅋㅋㅋ...
하 하 하 .
남들은 글쎄 내 일에.대해서 그냥그럴까?
난 내가 예민하고 그런생각가지지 않아서
충격인데
상대받도 나랑 비슷한데 마음이크기가. 근데 내입장에서만 말하면, 그애는.자기주변여사친까지 남사친까지 다나를나쁜애로말하더군.
왜? 그러지?.나는 말안라는데
그리고 크게.그럴것도없는데...
내가잘못인가봐 스렇게만난게.
근데 남드른ㅇ 스래도 욕안하던데 그냥 평범한 사귐이던디 왜 나는 .같은 여자들 나를 알지못하는 나와친한사람도 아나의.친구도
나의 과실이라 생각하거나 내가 더 나쁘다고 볼까?
난 평소에그렇게행동란적도
그애한테 딱히 나쁠것도없고 평범하게만나거나 남들과비슷한디..
그때 내가 엄청나게 마음이 아놓아거든.
두번째는 머리가 바보인데
착한세라니랴 그냥 목소리가 작은 사람이야.
나는 정갈항사람이 좋은데
알고보니 뒤과거가 별로고 생각이나 마인드도 별로더라고.
근데 사귐에 있어서 이사람도 랑사를 모르고 좋아함을 모르고 그냥우리는 평범하게 20대 젊은이 남글처럼 사귀는거야.호감이나 괜창ㅎ음으로..
근데 난 이관계 저머리 저마음이라도 내가 중요시여기는게 상대를 생각해주는거라 생각하거든.
이게 랑사가 아니더라더.저 머리마음이라도.근데.이 기본조차도 첫번째도 두번째도 안되어이ㅛ큰거야.
첫전째는 내가 남들만큼한거같은데 그리고 일찍 그리고 나쁘게 헤어진게아니야.
우리은비슷해ㅛ어.그애가 나에게.피상적인 행동들을 해ㅛ거즌. 랑사는 아니어ㅛ어.
나도그렇지 근데난 비취고.
아무탄 두번째도 그렇거사고.
그냥 그렇게만나지만
정작 중요한시기에는.병신이고
만나는내내도 그낭 나도사실 랑사가아니엏지.그리고 내가 인간적으로 실망을 많이했어.
난 저런 마인드나 생각이나 성격이나 나에게.대하는 에티튜드를 가진 ㅅ라ㅏㅁ을 원라는게 아닌데...
그리고 형도 매우 별로였고
집도 별로였어 부모님도 그다지.
이혼은 안졸아하지만 그렇다고쳐.근데 내가 인상탓을 안하려하는데 그리 나쁘지도안ㄹ앟느데.별로안졸아해.
형도별로야 동생에게 대하는데별로야. 둘의 그림이 별로야. 근데 사실 평범한데 내가 바라는 틀은 아니야. 근디그건그냥그런거지뭐.완벽할구는 없으니.그리고내가선택할수도없다 생각하는데 똑똑녀는 다 선택하는거라며? 나도 선택해도될까? 블랙일까? 화이트일까? 이기 어른인데 생각하게돼. 눈 높고 까다로운 사람은 매우 좋고 잘하고잏는거야. 나도그러고싳는데 싶엏는데 과거시선이그렇지는 않더군.내가 소심하거나 ㄴ누치를 많이보녀서도 사실 그런 어자를 내가 안좋아하긴했네 난 그냥내취향이 아니라서 내친건데 계산한게 아닌데.
도도한게아닌데. 관심이없을뿐인디..
암튼 성격 말 다별로더군.
근데나는 눠 결혼생각은 없는데 주욱간다면 뭐 그런생각도 하지않앟을까 싶엏는데
난 운이 좋다고 생각하며 살앟는데 렙타리들에게는 눈물버튼이니? ㅡㅡ?
렙타리드이 멀알겠어 ㅡㅡ 아는척마. 즙싫고 즙도모르는게.내가 즙이아니라는데 느네들이 왜즙준비해?
아무튼 운이좋아 헤어짐 캬캬.
그러다가. 나는 그전의 반대를 만나려했었거나 아직 잘몰랐었던거같은데
와 ㅡㅡ.지금생각해보니 너무나쁜거야 그리고 믿은거야.
그때이상해쓸때 아니었어야하는데 근데 그것도 어쩌면 나에게 항생제투여지
왜냐면 내가 사람으로서 너무좌절과 힘들었을 상황이걷.ㄴ... 그때 사귀어서 내가 몰랐어러(이건 하늘이알고 외계인이 몰라도되는데알더라.몰러도되믄데;) 그래서 아무튼 근데 이째도 랑사가 아니엏고 내가 27의형향을 크게받고
내가 아. 사람은 주본친구의 연애도 영향을 안따라하로해조 받게되거나 그렇구나 라던가 가짜와진짜 속을 잘모르는구나.
그러면서도 내가 남들만큼의 평범함도 안되는거야;;;
이걸 나중에 알앟어 내가 남들만큼의 평범도안된다는것 그 운도 안돼.내가아무이 딴따리골목길에서만나도.
아무튼 이때도 마음이 안졸앟는디 그건 관계의 그런거고 랑사가아니야
내가랑사는 아니고 좋아하려고노력은한거지
와냐면 나이트에서 만나도 사귀고 좋아해야하는건 맞잔ㄹ아? 좋아헤야 사귀는거낭ㅎ아. 그리고 사귀면 노력하는거소
근데 ㅡㅡ 이제는 그냥그렁것도안할거같기도하고;
그러다가 나중은 조금더오래봨ㅎ쿸네 근데 이게내성질이안되나뫄
근에 관찰만 조금더햏는데
지금보면 운이 좋다고 생각해.
그러고 그냥 뭐 순탄했는데
내가 원하지는 않지만
내 삶은 이런거고.마지막이길바랬고 마지막이어서 좋았는데....
아니게되엏고.
뭐 나는 불만은 전혀없었어
이고는 하늘이 알고 외게인이 알아. 나는 섭섭함이 그다지 또는 전혀없었어.
산대는 나에게 잇을거라고 생각하기는 했는데 그건 누구나 어떤관계든 내가 엘리언이든 렙타리든 그레이든 3등신외계인만나도 걔네도 다 나한테 섭섭한게 하나쯤은 이상은 잏을거고 어쩔수업고 잇겟다 정도 생각하고살거나 뭐 그럴만한애가아니면 왜 섭섭흐지? 하면서 화도 나겧지만 그롷디만 관계가 그렇기에 쇼윈도까막눈까막귀커플을 내가 지향하거든
분명 마음에안드는건 그전사람들에게 다 있었어
근데 그럼에도이어나가려거나 중단하려했고
그럼에도 나는 까막눈귀를 지향해 그게 진짜라생각해서.
근데이제는아니야 ㅡㅡ;;;;;
그리고 근에.이제는 내가 휴먼 감ㅇ각조차 잊어버림...
렙타리 비니루 컬러랑 대머라 두상 눈깔 좌우 홍채크기 요거 고려해야하는 나?...? 이게맞니???..... 그리고 cyber 오토튠목소리 취향 선택.
그리고 달나라개그.
그리고 살인적감성...공유....
이걸 같이 공유해야하니????
ㅡㅡ
나는 순탄할줄알았다
누구나그래.누구아 사람들은.순탄하고 평봄할줄알지.
후우...
긔그리고 내 손은 축축하고 비닐에 손가락 6개랑 잡고 ㅡㅡ?
딥키쯔하는데 독오르고 얼굴 반신마비에 혀가 3개임.
벌처럼 독이 잏진 않겠지?
왜 뱀에게.독이.잏지노 물리면은.
알지?
이제 살인을 생각라며만나야해.
후우..
근ㄷㅇ제는 진짜모르겠어;;;
무근 내가 아이큐 300생물의 성격이나 인품 고려도해야해?
누가이거이상형에넣니?
야인간인척하지마 ㅡㅡ 인간틀에맞추지말고 너네 참 맛 참외계인맛을 내라고
그게 알렉스를 안좋아함
너무 잘해주거나 선물을 안좋아하는데
이유가 그 물건에 대해서 가치를 못느껴서고
확실하지않은 나에게 돈을 쓰는 모양새 또는 의도 또는 마음이 싫어. 근데 이제는 마음은 조금 이해가 가능하거든 아 해주고싶겠다.정도
그리고는 행동이나 말을 보는데
내가 그전에는 착한사람이었음하는데 좀 잘몰랗던거같아 착한것과 나를 생각해주는 것.
나는 나를 그럴게까지 안생각해줘도되엏거든.
근데 그게아니더라고.
좋아한다=착하다=나를 생각해준다 더라.
마음이든, 신체든, 생각이든.
이것을 근데내가 뭐따로 쓰거나라ㅡ하지는 않도.고.
걍 만나는 ㅡㅡ? 거지믄
.난 나에게 있어서 내가 너무 예민하고 그럴게.비취가 아닌데
약한나에게ㅡㅡ? 정신적이나 다른 여러가지로 데미지가 엄청 컸어.
근데 내가 원하는 관계가치가
중요시여기는 관계가치가
그것이 아니여서.
그당시에도 알고잏었고
그게.내가 원하는 가치가 아니어서 한번은 충격은 받지안ㄹ았고
또 충격은 그 가치가 아니엏을때 그것애문에 충격.
그리고 내가 잘 모르고 까막눈이거나 눈도 감기나봐.
아니면 내가 그낭 넘기거나(근디내가 내 성정에 그걸 오케이 할 사람이 아니야. 절대. 근데 그걸 넘긴거보먼 내자신의 그때머리에 누가 항생제투여했나봐;;;... 지금봐도내가미친거같아.)
몇번의 큰 실패후에(나라는 연약한사람기준)
알게되엏지.
초장에 끝내고.
내가어떤성향이나 관계를 원하는지. 바라거나 건강한관곈지
그럼에도모르겠어이제는
...후.
.근데 이게 뻥이 아니라몬
짇짜라면.짇짜라면
누가 외계인이랑 랑사를 상상하니?????
후우 외계인 얘네 외국인인데.
ㅡㅡ???
그리오 내가 옛날에 생ㄱ가른검디
내가 다 실패하니까.
아 나는 결혼도 실패할거같다고
어떡하지 했었어.
금데
그게 상상이었어.
근데.이루어지다.
ㅋㅋㅋㅋ...
하 하 하 .
남들은 글쎄 내 일에.대해서 그냥그럴까?
난 내가 예민하고 그런생각가지지 않아서
충격인데
상대받도 나랑 비슷한데 마음이크기가. 근데 내입장에서만 말하면, 그애는.자기주변여사친까지 남사친까지 다나를나쁜애로말하더군.
왜? 그러지?.나는 말안라는데
그리고 크게.그럴것도없는데...
내가잘못인가봐 스렇게만난게.
근데 남드른ㅇ 스래도 욕안하던데 그냥 평범한 사귐이던디 왜 나는 .같은 여자들 나를 알지못하는 나와친한사람도 아나의.친구도
나의 과실이라 생각하거나 내가 더 나쁘다고 볼까?
난 평소에그렇게행동란적도
그애한테 딱히 나쁠것도없고 평범하게만나거나 남들과비슷한디..
그때 내가 엄청나게 마음이 아놓아거든.
두번째는 머리가 바보인데
착한세라니랴 그냥 목소리가 작은 사람이야.
나는 정갈항사람이 좋은데
알고보니 뒤과거가 별로고 생각이나 마인드도 별로더라고.
근데 사귐에 있어서 이사람도 랑사를 모르고 좋아함을 모르고 그냥우리는 평범하게 20대 젊은이 남글처럼 사귀는거야.호감이나 괜창ㅎ음으로..
근데 난 이관계 저머리 저마음이라도 내가 중요시여기는게 상대를 생각해주는거라 생각하거든.
이게 랑사가 아니더라더.저 머리마음이라도.근데.이 기본조차도 첫번째도 두번째도 안되어이ㅛ큰거야.
첫전째는 내가 남들만큼한거같은데 그리고 일찍 그리고 나쁘게 헤어진게아니야.
우리은비슷해ㅛ어.그애가 나에게.피상적인 행동들을 해ㅛ거즌. 랑사는 아니어ㅛ어.
나도그렇지 근데난 비취고.
아무탄 두번째도 그렇거사고.
그냥 그렇게만나지만
정작 중요한시기에는.병신이고
만나는내내도 그낭 나도사실 랑사가아니엏지.그리고 내가 인간적으로 실망을 많이했어.
난 저런 마인드나 생각이나 성격이나 나에게.대하는 에티튜드를 가진 ㅅ라ㅏㅁ을 원라는게 아닌데...
그리고 형도 매우 별로였고
집도 별로였어 부모님도 그다지.
이혼은 안졸아하지만 그렇다고쳐.근데 내가 인상탓을 안하려하는데 그리 나쁘지도안ㄹ앟느데.별로안졸아해.
형도별로야 동생에게 대하는데별로야. 둘의 그림이 별로야. 근데 사실 평범한데 내가 바라는 틀은 아니야. 근디그건그냥그런거지뭐.완벽할구는 없으니.그리고내가선택할수도없다 생각하는데 똑똑녀는 다 선택하는거라며? 나도 선택해도될까? 블랙일까? 화이트일까? 이기 어른인데 생각하게돼. 눈 높고 까다로운 사람은 매우 좋고 잘하고잏는거야. 나도그러고싳는데 싶엏는데 과거시선이그렇지는 않더군.내가 소심하거나 ㄴ누치를 많이보녀서도 사실 그런 어자를 내가 안좋아하긴했네 난 그냥내취향이 아니라서 내친건데 계산한게 아닌데.
도도한게아닌데. 관심이없을뿐인디..
암튼 성격 말 다별로더군.
근데나는 눠 결혼생각은 없는데 주욱간다면 뭐 그런생각도 하지않앟을까 싶엏는데
난 운이 좋다고 생각하며 살앟는데 렙타리들에게는 눈물버튼이니? ㅡㅡ?
렙타리드이 멀알겠어 ㅡㅡ 아는척마. 즙싫고 즙도모르는게.내가 즙이아니라는데 느네들이 왜즙준비해?
아무튼 운이좋아 헤어짐 캬캬.
그러다가. 나는 그전의 반대를 만나려했었거나 아직 잘몰랐었던거같은데
와 ㅡㅡ.지금생각해보니 너무나쁜거야 그리고 믿은거야.
그때이상해쓸때 아니었어야하는데 근데 그것도 어쩌면 나에게 항생제투여지
왜냐면 내가 사람으로서 너무좌절과 힘들었을 상황이걷.ㄴ... 그때 사귀어서 내가 몰랐어러(이건 하늘이알고 외계인이 몰라도되는데알더라.몰러도되믄데;) 그래서 아무튼 근데 이째도 랑사가 아니엏고 내가 27의형향을 크게받고
내가 아. 사람은 주본친구의 연애도 영향을 안따라하로해조 받게되거나 그렇구나 라던가 가짜와진짜 속을 잘모르는구나.
그러면서도 내가 남들만큼의 평범함도 안되는거야;;;
이걸 나중에 알앟어 내가 남들만큼의 평범도안된다는것 그 운도 안돼.내가아무이 딴따리골목길에서만나도.
아무튼 이때도 마음이 안졸앟는디 그건 관계의 그런거고 랑사가아니야
내가랑사는 아니고 좋아하려고노력은한거지
와냐면 나이트에서 만나도 사귀고 좋아해야하는건 맞잔ㄹ아? 좋아헤야 사귀는거낭ㅎ아. 그리고 사귀면 노력하는거소
근데 ㅡㅡ 이제는 그냥그렁것도안할거같기도하고;
그러다가 나중은 조금더오래봨ㅎ쿸네 근데 이게내성질이안되나뫄
근에 관찰만 조금더햏는데
지금보면 운이 좋다고 생각해.
그러고 그냥 뭐 순탄했는데
내가 원하지는 않지만
내 삶은 이런거고.마지막이길바랬고 마지막이어서 좋았는데....
아니게되엏고.
뭐 나는 불만은 전혀없었어
이고는 하늘이 알고 외게인이 알아. 나는 섭섭함이 그다지 또는 전혀없었어.
산대는 나에게 잇을거라고 생각하기는 했는데 그건 누구나 어떤관계든 내가 엘리언이든 렙타리든 그레이든 3등신외계인만나도 걔네도 다 나한테 섭섭한게 하나쯤은 이상은 잏을거고 어쩔수업고 잇겟다 정도 생각하고살거나 뭐 그럴만한애가아니면 왜 섭섭흐지? 하면서 화도 나겧지만 그롷디만 관계가 그렇기에 쇼윈도까막눈까막귀커플을 내가 지향하거든
분명 마음에안드는건 그전사람들에게 다 있었어
근데 그럼에도이어나가려거나 중단하려했고
그럼에도 나는 까막눈귀를 지향해 그게 진짜라생각해서.
근데이제는아니야 ㅡㅡ;;;;;
그리고 근에.이제는 내가 휴먼 감ㅇ각조차 잊어버림...
렙타리 비니루 컬러랑 대머라 두상 눈깔 좌우 홍채크기 요거 고려해야하는 나?...? 이게맞니???..... 그리고 cyber 오토튠목소리 취향 선택.
그리고 달나라개그.
그리고 살인적감성...공유....
이걸 같이 공유해야하니????
ㅡㅡ
나는 순탄할줄알았다
누구나그래.누구아 사람들은.순탄하고 평봄할줄알지.
후우...
긔그리고 내 손은 축축하고 비닐에 손가락 6개랑 잡고 ㅡㅡ?
딥키쯔하는데 독오르고 얼굴 반신마비에 혀가 3개임.
벌처럼 독이 잏진 않겠지?
왜 뱀에게.독이.잏지노 물리면은.
알지?
이제 살인을 생각라며만나야해.
후우..
근ㄷㅇ제는 진짜모르겠어;;;
무근 내가 아이큐 300생물의 성격이나 인품 고려도해야해?
누가이거이상형에넣니?
야인간인척하지마 ㅡㅡ 인간틀에맞추지말고 너네 참 맛 참외계인맛을 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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