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전라도 사람들이   겉과 속이 좀 다르다.


뭔가 기분 나쁜일이 있어도  허허허!!  별거 아닌척  신경안쓰는척 하며  그 당시엔 넘어간다.


하지만  이미  데스노트에  기록된거지


두고보자!!


그리고  몇달? 몇년? 지나다   기회가 오면  등에 칼을 푸욱! 쑤시곤


너 몇달전. 몇년전 이랬지?


그래서 내가 널 친다?  이런 합리화를  한다 이건데


경상도 지역이라면  걍   데스노트에 기록하기전에  야이!! 개노무시키야. 뒤질래? 이러고 싸우든지 그자리에서 해결보려하고


지나면 그걸로 잊어버리는데


충청 전라도 지역은  그렇지가 않은 느낌이다.  


오늘날의 민주당을 보면 그 기질을 알수가 있는데.    일명 내로남불당


그런 그들을 지지하는 자체만 봐도.


경상도 지역을 보면 민노총?  같은 극한 이기주의 집단과 일부 골통 좌파들이 지지하는데.


충정전라도 지역은     민주당의 잘못된점을 알고있어도 걍! 우리편 내편이니까


덮고서 지지한다.


모든건 내가 실제로 몇번이나 경험한적이 있다. 전라도깽깽이들한티 몇번 당했지.


사내다운척  오진다.


근데 속마음은  쪼잔하기가 이를데가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