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윗층 누수.층간소음으로 윗집 도둑년들하고 소송전까지 했었는데.
툭하면 하는말이
아래층에서 협박?! 해요.
칼들고 올라와서 죽일거 같아서 무서워요.
아파트 아지매들한테 입만 열면 그짓말을 해대는 통에
엘베타고있으면 힐끔힐끔
아지매년들 쳐다보고
뭐지? 했더니
어느날 부녀회 아지매들 쑥닥거리더니
너 ! 인생 그렇게 살지마? 요딴 개짖는 드립을 치길레? 뭐요?
했더니
이야기 다 들었는데. 수리 다해주고 했는데 돈 뜯어내려고 협박하고있다며?
이딴 개소릴 주절대더라
지금도 물이 새고있구요. 공사해준게 없어요 했더니 ..
전에 공사하던데? 이러길레
그거 내돈으로 내가 참다못해 .수리했는데. 윗층에서 누수공사를 안해서 다시 누수중인데
올라가서 보여드릴까요? 했더니 좋다네?
그래서 아파트 올라오니.. 천정에 구멍 뚫어서 물받고 있고. 여기저기 곰팡이 핀거 보고.
우린 몰랐지? 이러고 전에 공사한건 총각 돈으로 한거야?
이야!! 고년 웃긴년이네.
이러더니 일주일뒤.. 윗집년놈들 야밤도주식으로 휙! 이사감.
그뒤 경비실 통해서 도망치시면 소송할테니. 알아서하라고 하니.. 남자시키 전화와서.. 수리해드리겠다
고 하고선 인테리어 업체 관계자 보냈길레. 수리 맡겼더니.
일부만 수리해주고 튄거.. 그뒤 소송했고. 윗층은 전세 줬더라. 근데.. 그뒤 왠 잡것들이 와서
새벽12~3시 사이에 세탁기 돌리고. 진공청소기. 안마의자까지 사용하길레
참다가 새벽에 천정좀 쳤다.. 야이!! 개시키야 뒤질래?
했더니 몇번 발로 쿵쿵 거리더니 조용하더라. 그담날에 경비실통해서.. 새벽에 세탁기.안마의자 쓰지말고.. 발로 걸을때마다 쿵쿵쿵 찍어대는통에 머리가 아프다
전해달라고 했다.
근데.. 아파트 놀이터 쪽에서 윗층을 우연히 보니까. 무슨 불빛이 반짝반짝 거리길레 봤떠니
감시카메라? 설치했더라.
햐!! 너무 무섭다나? 아래층 사이코패스가 도끼들고와서 죽일거 같다나?ㅋㅋㅋ
이딴 개드립을 치더란다.. 이딴 짓거리하다가 뒤진게 바로 진주 였나?
똑같이 나대더니.. 한 6~8?개월 살더니 이사가버렸고. 이번에 온 할매는 조용해서 참는중이다..
올라가봐야 협박범으로 몰릴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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