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을 지난 얘기 또 끄내서 파묘에파묘 무한 반복


시체팔이 네크로맨서도 아니고 


116.46이야말로 몇달이고 몇년이고 앙심품으며


복수에 복수를 거듭하는 전라도 통수꾼 아니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