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편치 않거늘, 인생이라 편하겟는가.





진정한 응양합일은 세상이 안정되고 심신이 안정될때  이야기이느니라





흑흑......오늘도 제대로 된 음양합일을 못하여서 빤스만  적시는구나.. 





세월의 때와 물로 적셔진 이 빤스는 마를 날이 없구나..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