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뛰는거(나도왜이런지모름;)
그리고 달리기한거(선생님도조롱)
걷는거.
오상진같이 낑기는거
그거 다 조롱이나 못생긴존재로 되었거든 ㅋㅋ.
근데 나라면 정말 내가 이걸 겪으니까인지 아니면 속으로마누생각할지 모르깄어 겉으로 드러나려나? 나도모르게.
근데 내가저런적이 있다보니까
걷는것이나 그것에 못생기게 보이는게 싫거든.
당연하게 모든 존재가 못생기게 보이는게 싫지ㅡ
근데 그러면서 남을 보기도하고.
갑다기 화가 나네.
ㅡㅡ.
이거왜그런거야ㅡ
왜무례하게말하지?
아니면 못생기게 몰아부치거나.
조롱적얼굴포정과 마음.
아바타지만영배도본즛
난 정날 아리까리이상해.
토도 일부러하고.
밥에 김치만먹는 다이어트를 집에서 해.
약도묵었을거고 허벌라이프도사먹어
그런애가 주변에 말랐다 너살좀쬬야해(근데 내가보기에는 스켈은 아니고 마르거나 보통임) 근디 굳이 살쬬야해 이게 사실 이쁘다고 칭찬래주는것도 쵸면적으로는 그럴게 보이는데 100번듣다보면 저거 상욕이거든
실은 지머리가 지뇌랑 지마음이 뒤집어쓰고지도알면서도무의식자동응답기야 거냥 암흑이라고.
근데 지는 미적기준이 그리고 아무리 지가 살을 빼고싳어하는 사람이라도(물온 내사 뚱띠나 사실 통통으로도 잘안봤고 또 속몸무게도모르며 다이어트 필요성도모르는 사람이고) 그걸떠나서 봉인은 그럴게 낢신한 몸매에 신겅쓰는디
마른몸매도 원하는거같더라.
근데 남에게 그런 먹으라는 칭찬을 왜하지? 본인은 그거 나쁜뜻으로 마른애들한테 하는거같아ㅡ 그리고그렇게 그몸매가 이쁜애들이아닌한테도 그렇게말라더군 마른건 그냥 마른거지.
난 마르다고 이쯘몸매라고 혼자서 남.보다. 살 안찌는 체질이라고 우월감느끼는 성격인성내취향아닌애나 비교하는애싫거든. 그냥마른건마른거소 체질은 체질이야ㅡ
나도그래ㅛ을지모르겠지만;
여기에다가 그런애가
ㅋㅋ 그래 반은 알아 친구랑먹으니까 또는 자기가 아는 레시피든뭐든 그냥이든뭐든 고기넣으면 더 맛이난다는거.근데 나보고먹으라고도 있고 친구라서도 있는데 얘는 뭔가 뇌라우마음이 지가 아는데 안개인가? 지가아는애같거든.국물만 떠마셔 왜? 본인이 다이어트중인거는 자각하니까.
근대스러면 나는 친구를위해서한다해도 조금더 다른 행동을 취해야한다고 그런모습이 내눈에 보여야 믿거든. 나도물론처음부터 의심한개아니라 뭔가 미묘하기 이상해ㅡ .
내가 얘를 의심한 사람이 아니라.같이 지나면 묘하기 심덕으로 안졸은데 이유를 모르는거야 내가ㅡ 병의원인을 몰라 어디인지
아무튼 자기은 머리속에 매일 다이어트 생각이 박혀있는애가.
의식하고 머리에 박혀있는애가
국에 고기넣어맛있게 끓이고.국물을 그 입술모양으로 먹는게 이상해.
내입장아니고 생각해도 머리속에 박혀있다+다이어트상식있든없든 국물만마시기위해서넣다 친구를위해서라도+그입술과 모양이 이상하고
난 이게 나쁘다 생삭이 의심이 드는거야ㅡ .
근데 물런 아무도 이해못해.
난 그 퍼먹는 입모양니 퍼진입모양이 이상하거든 나쁘고 나를 속이는거같거둔. 나를 속이며 먹는다고본인이.
나는 살쪄도 되거나 (물론 나까지 다이어트 하라는기아님 그리고 그런애는 뭔가 다른결이있었던거같아)
본인이 의식하는애가 먹는게이살하고ㅡ
또 부대찌래 ㅡㅡ 이거뭐 지오디나 빅뱅이니
?
난 조랭이떡 안좋아해.
떡사리실어 항상싫어지금도싫어.
근데 나에게 묻지않고 자발적으로 넣어 그나이 그수중 몉본먹은사이가.
근디 내가 뭔가 이게 이상한거야
응? 난 떡 졸아하지도 않고 뜬금없이???
근디 내가 너먹냐고 물으니 본인은 다이어트라고 안먹는다네ㅡ
기분이나쯘거야.나가먹고싳냐고.일반적사리도아니고 본인이 그리 떳순이도 아니고 나듀아느어. 그래 그냥 친구끼리 흐평하게 할수도있지 나듀 가뜸 오해를 많이 사거든 ㅋㅋ 그냥 오해의아이콘임
빼려고하니까 굳이 그 썩은미소나 그 천원을 굳이? 빼녀는 돈이 없다는 그런 얼굴을 날리는거야.
와 그래서 나는 그 천원이 문재가 아니라 내의사를 묻지않고 누구도 먹지 않는 떡을 아니내가떡먹는냐했냐고 그래 그애가 그냥 추가할수있지 근데 봉닌은 다이어트래ㅡ .
그런애가 왜르라?
같이 먹는음식이니까 그건 사관업ㄱ는것도 아는디.알아 다른애였거나 무ㅜ다른느낌이면안그라
그애가 그 얼굴 굳이 천원을? 이나 굳이 그걸째냐?
이게 친구사이에 지을 얼굴인지 행동적인지 모르겠어;
나는 이마음이 들면 그전에는 친구안했거든. 아마도
근데 저런마인드를 나에기 가진것도 너무 나쁘고
혼자 다이어트하는것도 나쁘고(바라는게아니야)
저런 색각를 굳이나에게
이애는 나중에 결정적으로 ㅈ지남친한테나 지친구들한테나ㅡ나를 얼마나 아무튼.
난 저애가 너무 나쁜거야
그동안의 지친구글한테도 했던말들이
너다이어트해 뭐이런것들
봉인은 스렇게가지하면서.
ㅜㅁㅇ룬 남과 자신은 다르지.
알지 뭔지 정확하거나 보편적인것은 어느정도 알아
근데 얘는 왜이리 나쁠까?
근디 왜 그얼굴까지 들켰을까?
와 그얼굴을 일.부.러.나에게 무시를 보여주는 언어로 했을까???......
나를 좀생이로. 나를 그런예민한. 나를 무시하는.
왜?.
이거 아무도 이해못해.
그래 나보고 누구는 예민녜녜민네 꼬였다고해.
근데 나는 이게 아닌거같아
근데말로 설명 절대못해
저거로? 절다 속알수없어.
근디 난 쌓이고쌓인기아니라
저게 두개가 탁 각각날이 걸란거야.
그동안 의심? 조차 아무생가없어.
그냥 탁 탁 걸린거야.
아무튼 그래서
다른애들은 다이어트하는데 이거는 이해하거나 졀생각없어.크게 그런거에 신경안쓰건 그런일조차없었는디 편견도엊ㅅ거든 원래적게목어도 많이먹어도편견이라.
근뎅캐는 묘하게 베베꼬여있는 베베한그런기운의 불편함이있어.
ㅇ캐는 ㅈ자식이 살잘찔텐디 어캐 할까,
참 어떻게.
자신이 더 저렴한것을 사먹엌ㅅ다고 옆에서 기분좋아하고 합리적인소비했다고.
그걸 내 가 고른 메뉴와 비교를하소(메뉴판아니야. 얘는 상대와 비교하더라)
그럴까?........
근데왜아무도모를까?
왜 성격이 좋다고 할까? 그런 기운과 프레임이나 본인이 아주 나쁘다는것을 모를까?
왜 얘는 친한친구가있을까? 얘는 친구가 나보다 더 많을까? 왜얘는 남친과오래사귈까? 얘는 왜 상사들이나 주변어른에게 좋은평판일까? 그렇게보이는사람일까?
이해못해ㅡ
나는 아주 ㅇ켓알에는 실르면악역이었던거같은디
이애는 내가 선역인지 악역인지 모르겠게만들어 나를. 이애가 이애의 눈으로.자신의 성격취향이고 자신의 성격취향인데 나는 선이거나악이야.
아마도.
예민함이나 그런류는 나도 인정해 그럴때가이쿄엌ㅅ어.
근디 악이라고하더군.
아무튼.
나는 그래서 복음과 스스로 그것에 반대저항 하기로했었어 아마도 ㅡㅡ?.
사람들은 연기잘해
나도 잘하지만 나는 거의 들키더라 ㅡㅡ....
참 .내.
그리고 달리기한거(선생님도조롱)
걷는거.
오상진같이 낑기는거
그거 다 조롱이나 못생긴존재로 되었거든 ㅋㅋ.
근데 나라면 정말 내가 이걸 겪으니까인지 아니면 속으로마누생각할지 모르깄어 겉으로 드러나려나? 나도모르게.
근데 내가저런적이 있다보니까
걷는것이나 그것에 못생기게 보이는게 싫거든.
당연하게 모든 존재가 못생기게 보이는게 싫지ㅡ
근데 그러면서 남을 보기도하고.
갑다기 화가 나네.
ㅡㅡ.
이거왜그런거야ㅡ
왜무례하게말하지?
아니면 못생기게 몰아부치거나.
조롱적얼굴포정과 마음.
아바타지만영배도본즛
난 정날 아리까리이상해.
토도 일부러하고.
밥에 김치만먹는 다이어트를 집에서 해.
약도묵었을거고 허벌라이프도사먹어
그런애가 주변에 말랐다 너살좀쬬야해(근데 내가보기에는 스켈은 아니고 마르거나 보통임) 근디 굳이 살쬬야해 이게 사실 이쁘다고 칭찬래주는것도 쵸면적으로는 그럴게 보이는데 100번듣다보면 저거 상욕이거든
실은 지머리가 지뇌랑 지마음이 뒤집어쓰고지도알면서도무의식자동응답기야 거냥 암흑이라고.
근데 지는 미적기준이 그리고 아무리 지가 살을 빼고싳어하는 사람이라도(물온 내사 뚱띠나 사실 통통으로도 잘안봤고 또 속몸무게도모르며 다이어트 필요성도모르는 사람이고) 그걸떠나서 봉인은 그럴게 낢신한 몸매에 신겅쓰는디
마른몸매도 원하는거같더라.
근데 남에게 그런 먹으라는 칭찬을 왜하지? 본인은 그거 나쁜뜻으로 마른애들한테 하는거같아ㅡ 그리고그렇게 그몸매가 이쁜애들이아닌한테도 그렇게말라더군 마른건 그냥 마른거지.
난 마르다고 이쯘몸매라고 혼자서 남.보다. 살 안찌는 체질이라고 우월감느끼는 성격인성내취향아닌애나 비교하는애싫거든. 그냥마른건마른거소 체질은 체질이야ㅡ
나도그래ㅛ을지모르겠지만;
여기에다가 그런애가
ㅋㅋ 그래 반은 알아 친구랑먹으니까 또는 자기가 아는 레시피든뭐든 그냥이든뭐든 고기넣으면 더 맛이난다는거.근데 나보고먹으라고도 있고 친구라서도 있는데 얘는 뭔가 뇌라우마음이 지가 아는데 안개인가? 지가아는애같거든.국물만 떠마셔 왜? 본인이 다이어트중인거는 자각하니까.
근대스러면 나는 친구를위해서한다해도 조금더 다른 행동을 취해야한다고 그런모습이 내눈에 보여야 믿거든. 나도물론처음부터 의심한개아니라 뭔가 미묘하기 이상해ㅡ .
내가 얘를 의심한 사람이 아니라.같이 지나면 묘하기 심덕으로 안졸은데 이유를 모르는거야 내가ㅡ 병의원인을 몰라 어디인지
아무튼 자기은 머리속에 매일 다이어트 생각이 박혀있는애가.
의식하고 머리에 박혀있는애가
국에 고기넣어맛있게 끓이고.국물을 그 입술모양으로 먹는게 이상해.
내입장아니고 생각해도 머리속에 박혀있다+다이어트상식있든없든 국물만마시기위해서넣다 친구를위해서라도+그입술과 모양이 이상하고
난 이게 나쁘다 생삭이 의심이 드는거야ㅡ .
근데 물런 아무도 이해못해.
난 그 퍼먹는 입모양니 퍼진입모양이 이상하거든 나쁘고 나를 속이는거같거둔. 나를 속이며 먹는다고본인이.
나는 살쪄도 되거나 (물론 나까지 다이어트 하라는기아님 그리고 그런애는 뭔가 다른결이있었던거같아)
본인이 의식하는애가 먹는게이살하고ㅡ
또 부대찌래 ㅡㅡ 이거뭐 지오디나 빅뱅이니
?
난 조랭이떡 안좋아해.
떡사리실어 항상싫어지금도싫어.
근데 나에게 묻지않고 자발적으로 넣어 그나이 그수중 몉본먹은사이가.
근디 내가 뭔가 이게 이상한거야
응? 난 떡 졸아하지도 않고 뜬금없이???
근디 내가 너먹냐고 물으니 본인은 다이어트라고 안먹는다네ㅡ
기분이나쯘거야.나가먹고싳냐고.일반적사리도아니고 본인이 그리 떳순이도 아니고 나듀아느어. 그래 그냥 친구끼리 흐평하게 할수도있지 나듀 가뜸 오해를 많이 사거든 ㅋㅋ 그냥 오해의아이콘임
빼려고하니까 굳이 그 썩은미소나 그 천원을 굳이? 빼녀는 돈이 없다는 그런 얼굴을 날리는거야.
와 그래서 나는 그 천원이 문재가 아니라 내의사를 묻지않고 누구도 먹지 않는 떡을 아니내가떡먹는냐했냐고 그래 그애가 그냥 추가할수있지 근데 봉닌은 다이어트래ㅡ .
그런애가 왜르라?
같이 먹는음식이니까 그건 사관업ㄱ는것도 아는디.알아 다른애였거나 무ㅜ다른느낌이면안그라
그애가 그 얼굴 굳이 천원을? 이나 굳이 그걸째냐?
이게 친구사이에 지을 얼굴인지 행동적인지 모르겠어;
나는 이마음이 들면 그전에는 친구안했거든. 아마도
근데 저런마인드를 나에기 가진것도 너무 나쁘고
혼자 다이어트하는것도 나쁘고(바라는게아니야)
저런 색각를 굳이나에게
이애는 나중에 결정적으로 ㅈ지남친한테나 지친구들한테나ㅡ나를 얼마나 아무튼.
난 저애가 너무 나쁜거야
그동안의 지친구글한테도 했던말들이
너다이어트해 뭐이런것들
봉인은 스렇게가지하면서.
ㅜㅁㅇ룬 남과 자신은 다르지.
알지 뭔지 정확하거나 보편적인것은 어느정도 알아
근데 얘는 왜이리 나쁠까?
근디 왜 그얼굴까지 들켰을까?
와 그얼굴을 일.부.러.나에게 무시를 보여주는 언어로 했을까???......
나를 좀생이로. 나를 그런예민한. 나를 무시하는.
왜?.
이거 아무도 이해못해.
그래 나보고 누구는 예민녜녜민네 꼬였다고해.
근데 나는 이게 아닌거같아
근데말로 설명 절대못해
저거로? 절다 속알수없어.
근디 난 쌓이고쌓인기아니라
저게 두개가 탁 각각날이 걸란거야.
그동안 의심? 조차 아무생가없어.
그냥 탁 탁 걸린거야.
아무튼 그래서
다른애들은 다이어트하는데 이거는 이해하거나 졀생각없어.크게 그런거에 신경안쓰건 그런일조차없었는디 편견도엊ㅅ거든 원래적게목어도 많이먹어도편견이라.
근뎅캐는 묘하게 베베꼬여있는 베베한그런기운의 불편함이있어.
ㅇ캐는 ㅈ자식이 살잘찔텐디 어캐 할까,
참 어떻게.
자신이 더 저렴한것을 사먹엌ㅅ다고 옆에서 기분좋아하고 합리적인소비했다고.
그걸 내 가 고른 메뉴와 비교를하소(메뉴판아니야. 얘는 상대와 비교하더라)
그럴까?........
근데왜아무도모를까?
왜 성격이 좋다고 할까? 그런 기운과 프레임이나 본인이 아주 나쁘다는것을 모를까?
왜 얘는 친한친구가있을까? 얘는 친구가 나보다 더 많을까? 왜얘는 남친과오래사귈까? 얘는 왜 상사들이나 주변어른에게 좋은평판일까? 그렇게보이는사람일까?
이해못해ㅡ
나는 아주 ㅇ켓알에는 실르면악역이었던거같은디
이애는 내가 선역인지 악역인지 모르겠게만들어 나를. 이애가 이애의 눈으로.자신의 성격취향이고 자신의 성격취향인데 나는 선이거나악이야.
아마도.
예민함이나 그런류는 나도 인정해 그럴때가이쿄엌ㅅ어.
근디 악이라고하더군.
아무튼.
나는 그래서 복음과 스스로 그것에 반대저항 하기로했었어 아마도 ㅡㅡ?.
사람들은 연기잘해
나도 잘하지만 나는 거의 들키더라 ㅡㅡ....
참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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