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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쪽바리도 숲을 본다
익명(223.38)
2025-09-06 06: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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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채구조를 조망하지 쪽바리에겐 무대이자 소유물 그리고
과시욕으로서 나는 감옥이자 덫 무기력으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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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시시스트적 권력 피라미드
[1]
익명(2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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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23:59:59
추천 1
대중은 스스로 사고하거나 저항하기 어렵다
익명(2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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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23:59:59
추천 1
그게 바로 민간이지
익명(2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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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23:5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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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조직에 각각맡은 임무가 분업적으로 이루어지겟지만
익명(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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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23:5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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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다시한번 깨달앗다 피해자타겟은 언제나 홀로싸운다는걸
익명(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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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23:5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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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에서 깨어 불현듯 생각나네
익명(2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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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23:5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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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의논리인세상에서 너한테 포렌식은 껌이겟지만 이번작업은 좀놀랫다
익명(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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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23:5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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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촌구석이 제법 바운더리가 좁아서 너네부모정도면 유지가맞지
익명(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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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23:5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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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이 쉬는날이라고 모친이라는인간이랑 동생새끼가
익명(2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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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23:5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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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가고도 요새 너네부모 계속 오신다 왜 미련이 이렇게 많은게지
익명(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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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23:5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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