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서 벗어나라.


저장된 인식이 결국 그런 미래를 창조한다.


어떤 틀에 갇혀버리면


썬글라스를 보고 세상을 보는것과 같이 왜곡되어지게 세상을 보게 된다.


그걸 경험이다


지혜다 라며  


착각하는 경우들이 흔한데.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다 라는 소리가 뭐냐? 잘 모르지만.


있는 그자체의 진실을 바로 보는것


이라 난 본다..


어떤 상처를  껴앉고 세상을 살아가지 마라.


벗어나라


미갤에서 보면   과거의 기억을 무한반복 하는애도


어떤 보이지 않는 감옥에 갇힌 애도


후리자 군과 같이    넌 이래. 잰 저래. 난 다알아 라며.. 우물안 개구리 같은애도


마하와 같이    알수없는 분노와 사악함으로 누군갈 해치고자 하는 악심으로 가득한 애도 있지


적어도  자기자신을 자꾸 되돌아보고


나자신을 비추어보는 자세를 가지도록  해야한다.


내가 한 말과 행동. 의식들을     제 삼자의 입장에서 비추듯이 보면서.  아! 지금 내가 뭔가 불안정하군  뭔지 모를 짜증이 난상태군


바로 잡진 못해도 .   자기 상태를 분석해서  조심해야한다.


여자에 대한 아픔을 간직한 듯한데.   지워버려.    안그럼  계속 그런년들만 꼬인다..


여자들도  건달만 만나는 애들 있는데.  자기도 모르게 그런 유형의 남자를 고르게 되는게 바로  잠재의식에 그런 프로그램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정화해라.. 그래야 벗어난다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