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없다꼬?


사방이 막혔다고?


다 착각이다


내 운명이 가라막고 있을뿐


사방이 길아니가


사방이 돈아니가


다 내 문제다..


내가 손금을 잘모르지만..   내가 사업선이 희미했다..


근데 주식을 하면서  사업선이 생겨나서 점점 선명해지고 있다.


주식이 투기다 어쩐다?


모른다.. 


내겐 사업이다..  주식은 투기로 하는게 아니고


공부하고  노력하며  


돈벌려고 하는데  사업아니가?


지금도 차트 캡쳐떠놓은거 분류하고..  아!!  차트 공부하고있다.


차트 패턴이 다양하지만.. 그것도 결국 몇가지 유형으로 분류된다.


모든 유형을 다알순 없겠지만.


내 눈에 띄는 패턴 몇개를 분석해서..   매수와 매도를 해서  생계를 해결하고자 할뿐이다.


그렇다고  20대 30대 스캘퍼 처럼  빠른 주가 움직임만 보고 매수매도 하는 스캘을 하기엔   체력적으로 힘들고


차트분석을  통한 매매를 터득해야한다는게 내 결론이다..


운명은 존재한다.. 나 스스로가   관상이든.손금에서  숱한 불운의 징조를 느꼇고. 실제 경험했다.


하지만.. 그 또한 내 잠재의식의 인식되어진   의도와 행위의 되돌이표일뿐


정화하며 앞으로 나아갈뿐이다.


자신의 길을 가니.. 손금도 변하더라..  이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