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 울리기보다 더 꿀잼인게
친누나 야골려서 등짝 맞기인데 ㅋㅋㅋㅋㅋ
사촌 형수님이나 회사 언냐들 기분상태 보고
옛날 비하인드 살짝 꺼내 야골려가지고
등짝 맞아두 신나는데 친누나면 으미 ㅋㅋㅋ
퐁당퐁당 돌을 던져라 누나 몰래 돌을 던져라
우리 누나 손등을 간지러 주어라 아조
누네상이 교사면 뭔 그리 진지하게 빠나욧 등신
내가 누나를 이겼다 이러고 자빠졌나욧 후후
원초적인 약점을 가지고 야골려야지
살짝 기분 안나쁘게 해서 살짝 열받을 만큼의 그 조절
그게 묘미데스욧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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