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불안하고 초조하고 몸이 너무 안좋아도
산에가서
계곡물에 머리도 감고. 세수하고
바위에 앉아서 진언을 한시간 이상 외우면
마음속이 정리 되는 느낌
낮에 봤던 안좋았던 생각. 유튜브에 본 영상 . 기타 과거의 기억등등이
마구 떠오르다..
그게 어느정도 정리되면 조금씩 안정이 되는 느낌.
오늘 너무 피곤하고 마음속이 불안초조해서
30분만 앉아있다 오려했는데.
30분 지나니 안정이 되기 시작해서 2시간 정도 있다 내려왔다.
아직도 마음속이 정리 되지 못해서 깊이 있는 안정상태엔 들어가지 못하는데.
그래도 예전보단 나아진건 사실이네.
개새끼가 진언외운다고 사람이 되나 ㅋㅋㅋㅋㅋㅋ
노숙자니?
쟤 길바닥에서 약파는 약장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