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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기억이나는듯해
완전 잊혀진.

근데 이게 얘가 강제소환인지 주입인지.모르겠는데


햐 내가 저 상황을 티비나 실제로 본거같거든?
근데.티비는 아니지 않을까싶어 저런 내용의 티비는 좀 적지 안ㄹ을까?


저기서 아저씨가 상놈이거든...
아마도.
내 망상 상상 소설(내가 느낌이나 뭔가 그냐우보이는 대로 상상하디까)

저러면 파파는 잘 못먹는 사람같거든.아닌가?
뭔가 하나하나마다 의도나 이유 눈치 이런게 있고 뭔가 주는것도 이유나 무의식적인ㅈ친절.

친절의 의도없이, 순수하게 주는것은 맞아.
근데 먹는방법이나 먹는것들이나 먹는 방식이나 모양새 말 뭐이런것들이 상대가 이미 설계를 쳐놀았거나 바라는게 있거나 인성이있거나 다먹고나서 바라는게 잇거나(먹는방식이나 먹는모양이나에따라서)
기타 등.

뭐ㅁ ㅓㄴ가가 잏어

이건 내망상이야.
이게 내가 초딩때까지의 격동의시기가 살자구있는듯하다.

저거 저 친척 나였으먼이 아니라.원래 내가 속으로 싫어하지 안ㄹ앟을까싳어.
저아저씨 너무 나빠서.
.기억이안나

이거내가 만들어놀고 소설대입해서 추리라는건지


치과의사가나보고 미친뇬이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