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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점에서.

나는 제일 재밌게 지낸적은 없는데 남들보면 좀 지루해보이거든? 나보다 도 더 전형적이고 지루해보여(이게 나도 무슨 논리인지모르겠음 상상하는거인듯) 내친구들도 그래 무소식이면 정말 무소식같은데 다들 해외여행이든, 이벤트가 있든, 남친과 사이가 매우좋든, 그냥 간단히 산책을 하고오든 다들 자기 인생이 아닌 이제 자기 점에서 다들 잘지내더라고.

지디도 자기점
영배도 대성이도 기타등

그러다가 그냥 난 또 매일 똑같은 몇년째 같은 걱정 사실 뭐 걍 게으른걱정하다가
어쩌다가 일들어와서 ㅡㅡ(난 이기 가끔 상상하는게 재밌어 아저씨같은느낌. 이런 아저씨를 많이봐서그런지) 가서 가짜아닌 딴따라하고 (이렇게 혼자 나쁜뜻이 아닌 뜻으로 장난침) 그러고 집에서 햐 어쩌지
나도 이게 어른이 이런건지 몰랐고
너무 나는 자기주도적이지 못하고
사회는 열악하고(탓은 안해 자책이 아닌 정말 자기가 일구는거라 생각해서)
대학은 그래 어른들말이 틀린게 아니구나
그러면서 무엇이든 자기가 하고 이루거나 성실한 사람보면 대단해 이야. 머리가 똑똑해서 그렇게 나보다 사회에서 낫구나
그러면 또 생각하지

저사람은 약아서 머리가 좋은걸까?
원래 자기주체적으로 똑똑할까?
아니면 시스템이 따라준걸까 운이나? 알바가 점점 그런 성실.
아니면 너무 바보같이 사회적으로 돈 직장 풀칠 결혼 그런걸까? 첫번째와 이걸 싫어해. 그리고 마지막이면 다른 마음이 들지.

그러면서 나는 그냥 사실 진지하지 않은적은 없는데
잘 너무 모르고 산것같아(이게 누가보면 상식없거나 양아치거나 뭐기타등 선입견이있는데)
난 이거는 아니라 생각하거든

그러면서 내주위나 또는 나같은 사람을 봐. 그러면서 당연한거라 생각해. 당연히 살면서 그런거지. 20살되면 어짰든 일을하든 뭘하든 한다. 학력이 받쳐주든 아니든 그냥 알바를 하든. 근데 기회가 적거나 다양하지 않거나. 사람들로인해 운이 안좋거나. 실은 너무 약한 사람이거나...약한건 또 죄가 아니라 생각해. 너무 나쁘니까. 다르게 착취하는 어른 이용하는 어른 잘모르는애를 키워준다고 하는 어른 너무 많지 그것을 인연으로 만나고 잘모르고 그렇지. 그러면서 이직을 두려워하는 친구도 있었지. 그런사람들도 기약없거나 어쩔수없다고도 할수있지 뭐 너무 그래


아무튼 어느날부터 나같은 루트를 탄 사람은 없을까 싶었눈데 분명히 있을건데
없더라 본적이 없어.
적어도 다들 알바라도 오래하거나 조금이라도 더 나보다 낫더군;집 말고 일에서.
나같은 사람은 20살 근처까지 가야 어려서 이제 막 사화생활 시작헤서 그런거더군

햐 그런데 나는 그냥 크게 죄가 없는거같은데 그냥 아무생각없고 모자란거라 생각하고든 근데 양아치는 아니야 ㅋㅋㅋㅋㅋㅋ

인터넷에도 다들 거짓말하는지뭔지 난 이건 거짓말이 아니라 생각하지만 나같은 사람은 없더라.
경력은 거짓말일까 갑자기?


그래 그러다가 그낭 정말 마지막으로하자
그러면서 근데 이 일이나 아무튼 내가 사실 슈퍼주인이나 분식집 어묵국물관리 어묵끼우기 (떡복이관심없고 순대써는거조금관심있음)
아무튼 사실 판매가 성격이 아니고 안좋아하고 다른 장사하는것을 꿈 이엏는디
어쩌다 딴따라로 한거지.

근데 내가 줄곧 그낭 보통이었눈데 ( 못하진 않더라 일머리가 아주 없진 안ㄹ아 유도리랑 전화귀 삭삭 단골 잘판마를 못해서그렇지 ) 이런것도 오래하면 잘하게 되더라고. 그리고 그게 무엇인지 약간의 감을 알게되는구같아


그러고 또 남을 다르게 보는거야.
저사람도 관심엊ㅅ어도 조금만 오래했으면(사실 나도뭣도없음 ㅋㅋㅋㅋㅋㅋ) 저사람도 지금 못해도 경력이 자기 실력을 만들어주거나 경력이 실력을 퉁치더라. 또는 어떤일이든 오래만 버티면 뭔가든 되겠다돈지(근데 이건 안좋은것도 많이봐서)

그렇게 남들을 또 보게되고.그러몬소 도 나는 아주 늦게 사회성 사바사바 윗사람아랫사람 동료의 중요성을 알게된거야
저것들 이전에 딱. 사람이 제일 중요한거라고ㅡ 사람.

난 그러면서내가잘한건가ㅡ 싳고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사람이 안되더라고 ㅋㅋ 안고쳐져 성격이. 그리고나도항수없어 안하려고

그러다가... 중간에 치위생을 하고싶고 복수를 하고싶다가.
안만나더라도 언젠간 마주치길 또는 그냥 내가 그일이 재밌을거같아서 잘할수있을거같아서
근데 난 또 따지는게 많지. 돈으ㅏ 한계. 나는 그러면 남은 여생의 인생 상상 . 너무 적적하다.

그러다가 아마지막으러해보자 하고

와.... 외계인 만나짜노 ....
이런게 오딧냐.. 햐
오늘 새벽에 외계인 꿍꽝 하고 햐 ~~~~~~ 햐~~~~~~~~ 얘네는 이거 어떨게 안무서워??? 너네이런거 익숙하니??? 너네집어딘데?


그러고 이제는 가수덕질 가수핀잔주기 뭐등 욕하기 등등 하지.

햐~~~~~~~~~

요게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