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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소 설
장소: 영진피아노
지디: 기본기를 가르쳐야함 얘는 자꼬 따라하고. 뭔가 할줄은 아는데(일단내가얘안티라서) 기본이 없어서 다이시댄스 같은음악 그거뭐야하트브레이커.
기초반에 넣어서 가르치고

영배: 얘는 그낭 지능이 없어. 가르치면 엉망진창으로 침. 그래서 진짜 참고 참아서 하나하나 떠먹여주듯이 가르쳐야함. 인내 많이 필요하다 사실 인내심=가르치는기술? 가르침이지.
얘는 뭔가 나얼랑말랑하기도하는디 지디는 만드는것을 가르쳐야하고 기초.
얘는 아예 처음부터 하나하아 음표그리기 도 레 미 파 솔 이렇게 짚어가면서 가르쳐야함
지디는 바이엘 열번 치고 나와
이러면 얘는 선갱님이 옆에서 하나하나 가스쳐야함
느띰생략

탑새: 얘는 그냥 정상으로 피아노학원다니는 애.
그나이에 맞는 지능.
그나이에 평범한 피아노실력.
재능은 모르겠고(선생님 취향이아니라서)
평범하게 다니는 아이
그러나 아주 재능이있는 아이에.비해서는 지극히 평범하므로(물론 영배랑 지디같은 칭구도 있지만)
일단 계속 꾸준히 다니게하고 더욱 탄탄히하고 선생님이 대학시험대비 좋은곡을 연습시키거나, 또는 같이 포트폴리오를 잘만들어서 대학에 보낸다.
그러나 대학마다 정석적으로 피아노를 장치는(박자 음 손가락으오 치는거 등.그런거 오래 경력되어서 잘치는거 정석으로 치는데 영재적으로 잘치믄더) 이건 아니거든.

이애를 그런 방향으로 나갈지
아니몀 개성파로 나갈지.(지디보다는 낫다)

얘가 무엇을 바라는지 어떤 음악성향방향.

그래서 그에맞춰서 공부시키고 대학도 정하는데

이제.대핫가서는 거기서 지 혼자서 개성을 키우든 좋은 음악을 작곡하든 픽하든 그래야지.



근데.내가 선생이면 앞애들도 힘든데 사실 개성없고 평범한 아이도 힘들어.

내가 거래서 애등 안가르치자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