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디밭에서 데굴데굴
흙묻히고
물에 젖거나
그러나 따분하기도하지
과자좀들고가는데
난 노상방뇨 나이들어서 싫어
지저분하거나 벌레가 쏙 똥꼬로 들어가면 어떡함.
그냥 데굴데굴 구르는데 걱정없거나 걱정있어도 내가 욜로족인거.
그런게 좋은데 카페랑 벽화마을보다.
흙묻히고
물에 젖거나
그러나 따분하기도하지
과자좀들고가는데
난 노상방뇨 나이들어서 싫어
지저분하거나 벌레가 쏙 똥꼬로 들어가면 어떡함.
그냥 데굴데굴 구르는데 걱정없거나 걱정있어도 내가 욜로족인거.
그런게 좋은데 카페랑 벽화마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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