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12일, NASA 국장대행이 직접 브리핑한 내용임.
퍼서비어런스 로버가 화성에서 채취한 돌에서 생명체 흔적이 나왔다는 거. ㄷㄷ
화성 탐사 로봇 '퍼서비어런스'가 화성에 착륙해서 돌아다니며 이것저것 조사하고 있는 모습
그냥 돌 아니고, 이름도 있음. “체야바 폭포”라는 샘플인데 겉보기엔 평범한 붉은 돌임.
표범 무늬를 하고 있다고도 함
근데 안을 들여다보니 세 가지가 나옴.
첫 번째는 탄소. 생명체가 있어야 나오는 특수한 형태의 탄소라 함.
두 번째는 특수 광물. 지구에선 미생물이 있는 곳에서만 만들어짐.
세 번째는 뭐냐 → 이 탄소랑 광물들이 그냥 막 섞여있는 게 아니고 규칙적으로 배열돼 있었음;;
과학자들이 왜 바로 “생명체 발견했다” 못 하는 거냐면, 비생물학적 원인도 가능해서임.
온도 급변이나 화학 반응 같은 경우에도 비슷한 패턴이 나올 수 있음.
2027년부터 2033년 사이에 화성에서 수집한 돌들을 지구로 가져올 계획이 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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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공식 발표문 (2025.09.10): nasa.gov
Nature 논문: Redox‑driven mineral and organic associations in Jezero Crater, Mars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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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A MSR 계획 공식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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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com, Reuters, Planetary.org 등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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