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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내가 남자옷 아마 까막눈일텐데
뭔가 느낌으로보는건가?

기억이 또 안나네

힙합맨보면 세런된사람 잘입은사람 메이커사람 본스타일입는사람 추구해서입는사람

근데 그렇다고 아마 좋아하지는 않고 내기억상 옷잘입는남자 안좋아해서. 수수하게입는사람을 아마좋아하지 물론 잘입는사람도 좋은데 발란스를 떠나서 일단 파악을 하는거같아 어떻게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옷을 입게된 사람인지.
아마도 ㅡㅡ? 또 꽁트짜니?
아무튼 그남자애는
얼굴은 못생김
키는 그냥그렇고

여기까지는 나는 남자들도 직장에서 여자외모평가가 아니라 자연스럽게 눈에 들어와서 알게되거나 보인다고 그런다고 당연히ㅡ ? 생각하거든 또 그런색각이 들수드있다고. 또 할수있다 생각해. 나쁜뜻이아니라면
그냥 직장이잖아 사람있는곳이고.

근데 그애는 옷을 잘입더군.아주 잘입는건아닌데 잘을 입어
브랜드도 그렇군. 어디서 온애일까? 왜 돈을 버는걸까?
쟤는 여기서 왜 일하는걸까?
일은 잘할까?(평가는안하려함) 점장이랑 저렇네. 뭐 열심히하네 게으르네. 눈 자체가 체킹인둣;

근데 내가 아마 또 뭔가를 쳤을거같기도해.
ㅡㅡ; 내가 그게있더라고
하 근데 반지를 안뺄거고
틱이 나왔으려나?
또 발이 거기로 가는게 있더라

근데 궁금증은 사심이 없이 사람대사람으로 하거든.

근데 어느날 마주쳤지. 약간 당황했지만(나왜당황하지) 그건 산상관없어


근데 그다음날 나를 너무 심하게 욕하더군. 너무 원색적이고 직설적이고 나를 엄청나게 욕하고 비난했어 그건너무나쁘고 나는 매우 안좋았지. 근데 어쩌겠어.
그냥 그런애인거고 나는 뭐 그렇게했을지도몰라(책임감없는 플러팅남자가아니라. 만일 내가 과거에 그랬다면 욕을받아도 당연하고 만약했어도 내가 모른척을 하면안된다새악ㄱ해 당신 혼자 착각했는데요? 이거 너무 나쁘다 생각해)

아무튼 근데 그당시 엄청 욕을 심하게 받고 그애는 나를 심하게 대놓고 욕을했어.

그러면서 아 저런사람이 있구나(욕을 떠나서 사람적으로) 아 저렇게 행동하는 사람이 있구나(학습적이 아니라 그냥 저렇구나 라고 보게되는)
그러면서 또 이런더런 생각이 들었고.

사실 그냥 사람대사람으로서의 정도 떨어져버렸지. 옷이나 사람의 출처가 궁금해거든 아마도.

근데 어쩌다 대화하는데 질이 매우 나쁘더군. 겉은 괜찮았는데 말하는 방식이 호전적이고 전투적이고 날세고 뭔가 촌스럽거나 별로였어. 나한테 왜공격적인지? 그때 그렇게 했으면서 . 왜그러지?
그사람은 날 좋아한적도 없고 나함테 호감을 객관적으로 가진적도 없는거같은데

왜그러지?
난 좋아한적이없어.


암튼 기억이 뒤죽박죽임.

그러면서 또 다짐.
아 이제는 더 관심을 가져선 안되게군 힙합맨은 관심을 안가지는게 예의다.

그러다가 그애는 누구 아바타니?
그애는 내데이터상 나를 안좋아해.
나는 눠그냥 괜창기도아니기도.
내가근데발이 이글려가는게있는듯한데 행동도행위도
근데이거조차도 플러팅 ㅡㅡ???? 이러라면 더 진짜 훈련해야해.
훈련
아예
근데 나는 그냥 앉아있을때 사람들 보는게 재미가 있어 관찰은 안하지
그냥 멍 하는건데
아마도.


아무튼 그렇지.



너네 저기서 또 날 욕하니?
하긴 남성형렙티리들이란 ㅉㅉ.

압튼 너네 몇살이야 또왜디스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