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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알수가업다
일단 남사친은 맘 접음
오빠는 안좋아함
친구의 남친도 이제는 흥미도 잃고 재범하지 않기로함
직장에서남자도 재범하지않기로함 아마도.
그때 달랐던거같은데

아무튼
난 이게 근데.이해가안가
너네어디서만나니?
정말 이쁜여자도 정말임브면서 털털한여자애도 잘만 많더라.

못생긴여자도 마찬가지.
성격만좋은어자도 마찬가지


난 먼데 나도 렞타리같이 생김?
난 왜안생겨 ㅡㅡ? 왜나만없어?????

ㅡㅡ????

이제는.근데 관심도 없다만...아마도.

후우~~~~~

그래 나는 쳐다도보면 안되더라고
뭐 그딕원을 쳐다보면안됨
일하는거구경해도안됨
뭐파는거구경해도안됨

이거 두세번 또는 몇초이상되면 바로 걍 범죄자되는거여....

내가근데ㅜ절대로 인생이 뭐그런쪽이아니었어 인기잇거나 야하거나 고백잘받는사란오아니고 호감가진사람도그다지없어.

왜그러니???? 너네??? 머글남성들 왜그러니??????


그래서저거 그래야겠다 했는데

이제는 잊어버릴까봐걱정임
머리에 저장잘되어있으려나?.


그사람이 뭔가 나에게 호감가지는거같음
바보연기잘하더라.
ㅋㅋㅋㅋㅋㅋ 근데 이해가안가 어딜보는건지
근데 나라고 쳐 나라고해도되니? ㅡㅡ? 근데 그럴만한 옷이나 얼굴이나 매력은 아닌거같아.
근데 그냥 쟤가 왜저러지 싶지
그러다가 또 이력조사 상상들어가지 쟤가 무슨일이있나 여러가지로.
그러다가 나름 순수한거같다 싳으면인다 ㅡㅡ? 잘기억안나네.
그냥 좋게 나를 보는거같다
이 정도 좋게 나를 보는거같다 정도면 나를 깎아내리는것도 그사람에게 실례이기도하고 무례하기도하고 나에게도 안좋은일이고.
또 내가 너무 빨리 실망을 주는덧도 그사람의 눈의 모양에 따라서 내가 안좋은일을 하는거같고 그냥 정말 푱범하고나 이런사람이 있다 정도만 보여야겠다 라고 생각했늘수있음(일단 그애보니까 사람은 정말 우리 가 물고기가 맞나봐)

그냥 엄청 평범하게 지나가거나 평범한말이나 그냥 뭔가그런 느낌을 냈을거같아
모른척 하거나 눈피하거나 그것도 실례니까.
아마도 뭔가했을거같음.
근데나는 무감정이니까그건그스람의몫이고 원래그건맞지


모르겠어.

난 아무래도 비혼주의자가 좋은거같아.
아마도.
근데 바지벨트는 채우고.

근데내가 홀리는 ㅡㅡ? 그런건 안하거든.
그래서 필요업ㄱ고내가 이런다하더라도.

머리에 피차는 순혈 머글들만 하는 퍼포먼스니까 아마도.

사실 그냥 이런게 즐겁지는 않음
나도 감정안좋음
그사람도안좋음


그리고이런남녀관계가있는게
즐겁고긍정적이면 서양인가?
아무튼 그런것도 알고 좋고 즐겁지 인생이.

그러나 나는 마음안좋을거같아 아마도. 상상해봤을거임.내가.
그런 그냥 헤엄치며다니는거
어디 안에 안들어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