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저 썩은내를 감내하며 꽃을 피울것인가
라고 하고싶지만 꽃이 어떻게 흙을 바꿔가며 동으로 갓다 서로갓다 지마음대로 갈수잇겟냐
못해.
꽃은.
썩은땅에서 아무리 고결한 꽃과 열매를 피워도
글쎄..
먹고싶지않음.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저 썩은내를 감내하며 꽃을 피울것인가
라고 하고싶지만 꽃이 어떻게 흙을 바꿔가며 동으로 갓다 서로갓다 지마음대로 갈수잇겟냐
못해.
꽃은.
썩은땅에서 아무리 고결한 꽃과 열매를 피워도
글쎄..
먹고싶지않음.
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 느갬느뱀 메롱메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