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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심저에는 본인이 이미 알고 있어ㅡ 본인의 감정이라는것을 알고있어 . 글자 이전에.이미 심판까지 내렸어. 저울이 아닌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판

근데 왜 ? 그럴까ㅡ?


왜 그럴까 본인이 받기 싫어하는 행동과 관심과 감정과 말을 남에게 가까운사람에게(그들의입장에서) 하는거야.


난 이게 이해가 안돼. 그것도 길게 오래 질질 끌며 정말 진짜를 보여줘.


나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알수가없다.

그저내가좋아할지말지를 선택하는거지.

1 다들 자기보호니까. 자신보호니까ㅡ 친구라도. 자신이 호감을 느끼거나 고마웠고 은혜를 입은 사람이라도.
이건 너무 옛날 사람같아. 그사람이 어떻게 친절이나 초콜렛을 주든 이런 사람은 너무 옛날사람같아. 촌스러워 그 순간 착하고 좋은 사람이.라.도.


2 난 이상해 본인이 그거하나로 그거 전부로 우위에 서는게ㅡ.
이 세상엔 돈이 아닌 것이 우위에 있더라ㅡ. 가족.
못나도 돈이 적어도 가족.
근데 감정적이고 화나면 본인이 낮추어버리지 무시해버리지.
그러나 뒤돌아서면 가족.

근데 그런 유치한 애들은 상대방 앞에서 가족으로 우위를 정하지 이상하지? 난 늘 돈이나 능력이 우위를 점하는것을 생각하기를 바랬어. 근데 가족이 우위라네? 얼마나 못났는가. 얼마나 모자란가.
이건 무슨 이유든 간에 어떤 이혼이나 죽음간에 그저 사고일뿐인것을.
본인은 기본을 알면서도 기본을 알면서 모른척 하는것일뿐 우위를 점하고 남을 친구를 가까운사람을 아래로 보네ㅡ
본인은 그런 사람이 남에게 몇만원에 또는 옷에 또는 먹거리에 또는 인스타에 또는 가방에 우위를 으시대고 자랑스러워하네ㅡ . 그러나 남자친구는 그렇게 못하지ㅡ 우연이기에. 본인의 선택이거나 우연이거나 상대방이 자신을 너무 좋아해주어서 일어난일.
이것음 자랑하지 못하지ㅡ 자신 자체는 남에게 으시대면서.
이것은 왜못하니? 이게 더 능력인데ㅡ 자신의 것인데. 왜? 친구에게 그러니? 가까운 지인이나 자신이 마음을 준 주변이웃에게 그러니? 자신도 부모나 조부모 친척이 있으면서..이런것은 거저 얻는건데 왜그러니?
차라리 남친 자랑을 하는게 맞고 옳고 멋져. 더 멋지다 생각해 나는.


나는 본인이 인지하고 있다 생각해 정말로.
그러나 똑같이 어디서 겪었을때는 내가 말하는것과 다르게 반응하더군
이상하지.
왜 더 마음을 주고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그럴까? 본인이 친구로 선택을 하고 고르고 자신의 취향과 공유하는 사람에게는 으시댈까? 무시할까?

정말 멍청한거같아.
뒤가 아니라 사람자체가
그러나 랩퍼처럼 아무 말은 안하지.
그냥 사람이니까. 너는 사람이니까. 사람으로 태어나서 그런거야ㅡ 아마도.
우리모두 그러니까.~!

렙타리든 나든 머글이든 사람이든 모두가 조금 모자라니까 여기에 있거나 귀엽거나 살아가는 행동을 하고 즐거워하고 여행을 가지.



이건 내가 모두 싸이월드 일기장에 쓴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