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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그런 사람이 애초에 윤후가 아니었는데

그러면 어디서 달라진걸까,?
어디서 달라져서 자연스러운게 아니라 고상한척이나 다시또 여기서 남을 보는 사람을 또보지.

1 자식을 키우다가 , 남친의 영향을 받았나?
아주 좋다고 생각해. 나는 고민과 스트레스를 싫어하니까.
2 세련된 남을 베꼈나? 매우 별로야 매우 싫어
3 세련된 남을 보고 배운건가? 싫어해. 베낀거니까



그러므로 그냥 거의 다 싫어.

나름언냐는 그냥 내가 직장동료를 친구로 만나는것에 잘 모르고 관심이 적고 마음이 덜 통한거라 생각해.

아무리 깨달아도
결국 모두 친구보다 한사람이잔아.
나는 진정한 또는 어느정도의 친구가 있는 사람을 좋게보고 존중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