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ea8071b5816af536efe9b41388756833989dc5cc8f4e2c1e53392eef1a32844ecee316184e9328b6321015f95ade29ad9f

은색이거나 흰색(요즘 피해주제)
인 사람이 좋더라고.
내가 좋아하는 요소가 있는 사람이면 내가 공감하거나 이해하거나ㅡ .

조금 욕심부리거나 돈에 대해서 그러거나 뭐 어떻게 나한테 실수나 뭐그렇거라도.
일간 친구 이전에 사람으로서 내가 착각일수도있지만 좋아하기때문에 좋아해서 그냥 있는거. 또는 멀리서 믿거나.


뭐 등.

그러면서 나는 원래 그성격이나 하얀사람이 원래자신인 사람이 좋아.
마트에서나
밖에서.
그런건 단편모습만 보기만해도 어자피 인연은 아니니 그냥 그 모습만보고 사람이 좋게보여
그러고 그냥마는것.
매너가 좋은 사람이네 이정도 .생각이 괜찮은사람인가보다
이렇게.

근디 완벽한사람은 없고 그럴수도없고 다들 그런거지
근디 왜 내주위는 내가 언청 싫어하는 것만 있을까?

내가 이친구들과 교류를 길게 오래 말을 많이 한것도 아니야.
그렇다고 남보다 더 예의있거나 친하지(나는 과거이 남에게 더 까칠했으니) 그렇다고 내가 이둘에개 못더ㅣ거나 그렇게나쁘게 대하거나 말을 한거같지도 않아..그냥 무뚝뚝한거야. 그낭 말이 그런거야.
근데 이들은 왜 나를 공격할까?
왜 나를 그렇게할까?
이해가안가더라고
왜지?
친분은 다들 엇비슷할텐데..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