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가라해서 가는게 아니고


미갤러들 고쳐보려다 지뜻대로 안풀리니까 


지 스스로 지쳐서 떠나는 것임


고칠 수 있는 건 자기자신 뿐이다


스스로를 포기하는 자는 그분조차도 어찌할 수 없다 하시는데


느낌표 니가 감히 누구를 고치려 드는가?


건방진 사람이 참 많다


미갤에선 그남자, 116.46이 대표격이지


자신도 무능하면서 남을 고치려 드는 버러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