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열고 들어오면서다짜고짜 야 종이컵 내놔 하길래아무말 안하고 똥씹은 표정으로종이컵 한손으로 줬더니두손으로 줘야지 예의 없이너 나이 몇살이야 어?달랑 몇백원짜리 종이컵 하나 사면서존못남이 왕대접을 받으려고 함
고생하네. 그래도 믿는다. 저년들이 바로 네 영적성장의 양식이 된다는것을.
양날의 검이긴해. 그래서 승리하는자가 천국을 얻는다고 하던가
스쳐가는 모든이가 스승이지
좋은말로스승이고 우리말로는 양식..저 ㅅ비ㅏㄹ련들은 양식. 사람은 스승인걸.
천국이란 비유하자면 부모가 세뱃돈뺏어가서 어른되면 너한테 줄게 라는거랑 같은 맥락 결을 가져달까남? 라는생각드넹?
나중에 주면 받더라도 받기를 바라면 안되는 것 같아.. 부모님이 다썼다해도 할 수 없다 여기는게 부모에 대한 기대를 버리는게 좋은 것 같음.
니말이 뭔말인짐 ㅗ르겟고 내말은. 돈을 관리하고 운용할 능력과 격을 갖추는 어른이 됏을때 그때서야 비로소 돼지에게 진주목걸이말고 사람에게 진주목걸이 걸어준다고.
그리고 .....명문대가 괜히 명무대가 아닌게 개나소나 다 들어갓음 명문대라고 인정받지않앗겟지. 천국도 개나소나 다들어갓음 천국의 가치가 어...귀한것은 그만큼 갖기가 어려운게 그 가치를...존중? 아무튼 그런것같애
학력 경제력 갖춘사람들이 천국가기 힘든게 자잘한 것 신경쓰며 살다보면 큰 걸 놓치게 되더라.. 작은 쾌락이나 푼돈에 매달리면 깨달음이라는 더 큰 쾌락을 놓치게 됨. 천국은 특정한 시간이나 장소가 아니라 깨달음을 얻고나서 일상 삼매에 든 상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