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ed8174b0866efe3ce9e9e713832668e0440272baec2cfa76e06af2e8cb029f4d63508e600d3b8a98e634ba9e2ccb48b5

팬들 조련하더군.
복근키운게 약간 이상하기도했어
너에게 상처줄 마음은 없다만 상처를 날려본다.
하지만 우리는 서로 모르는 사이야. 전혀 모르는사이라고
머리카락 한올만큼도 모르는사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