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88774b68168f13deae9ed12877c39f849eeca838b44e3aa21ed9b017bc653c8d67a6932628fb85301ff7a7e0a6ebe73b02794248f390f5727d3ea59bf038e0d693deb22edea9b4d9797850f36326bcaea0c17272a8d0f5d15324390f942ae0b7d2bd58438b4d0d1d8c8189cf1

모든것에 모든일에 사람이든 사건이든 일상이든 계산하는거나 생각하는게 나쁘다고 생각한적이 있었을거같음.그게나쁘다고.

그래서 그냥 사는게 더 맞다고 생각한적 있을거야.

근데 그러면서 사실 모두가 그냥 살잖아 그냥 부딪혀지는대로(이때 내가 조금더 계산안하고사는사람을 상상했거나 그때보이는 사람들의 동작을 본거같기도해 손 움딕임 걸음 뭐기타등) 모두가 그냥 사는거야 부딪히거나 계산이나 생각없이.
그런 뭔가 시골적이거나 도외사람들 변두리 사람들(물론 모든것을 다 믿는것은 아님) 그냥 어부들 그냥 일하거나 그냥 느리게걷는 사람.
꽤 좋아보여
여유있거나 그냥 느리게있어서.
암튼 그런거.

아무튼 저것도 상상일수도있고
바닷가가면 그냥 생각없이 그물 건지는 사람이 좋아보여. 그냥 건지는거.
그러면서 재미ㅛ을까? 구렇지만 남에게는 부러운 일을 하는거잖아 하고 느낌을 갖고 지나가고.

이건 그랬을거야 저사람들.

아무튼 그러면서 그냥 그런것들.

아무튼 계산하는게 더 별로인거라고 근데 때로는 계선이 반드시 필요하고 그러나 그러기에는 나빠.
그러나 트라우마는 안돼.
그것도 나쁜거니까. 결국에는 나에게ㅡ나쁘니까별로니까.

아무튼 그냥 생각없이 진열한 상품보면 꽤 나혼자 구석기뇌도킹 하면서 꽤 좋더라.주인장이 좋아보임.
어 아무의도없다 어 단순 신상품이군 어 단순 영업사원이 앞에 놔두어달라해서 놔두었군 이런것들을 좋아함.

조금이라도 의도가 보이는 상상이 들면 구석기뇌도킹이 되면 싫어지고. 싫고. 그러나 우린 어른이니까 이해해야하고.

내가 프리스타일 랩도 하는듯.

그러면서 나는 좋은 의도나 의도를 없애려고 하는거같기도하고 아닌거같기도하고.

이건 모든게 트라우마가 아니고 트라우마가 나는 보통 없기도한데 있다면 없어야한다생각해. 내가안좋아하는거라서. 트라우마도 누군가의 책임이잖아. 그사란을 위한것은 아니지만.

아무튼간에
그래서 똑바르거나 그저 휙담은데 좋기도해.
손이 휙 담아버린거.
그자체가 의도가 없으니 좋은거라 생각해서 착하거나?
그냥 그 물건이 그 의도에 맞게끔 상품 특성에 맞게뜸 휙담은거야.


와근데
내가 왹케인만나서.지난 세월 곀ㄱ은 일들 사람들 다 만난거 ㄷㄷㄷㄷ 거의. ㄷㄸㄷ ㄷㄷ.
ㄷㄷㄷㄷㄷㄷ..햐
오즘 어린이들 걍 장보기 쉽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