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너무 뒤틀려있어서 남들 같은 평범하고 무난한 인생 정도나 바랐을 뿐이였음 그러다가 욕심이 점점 더 커졌음 뭐라 해야 하지.. 사람은 한번 높아진 눈은 내려가지도 않고 한번 받아본 대우는 잊혀지지도 않고 한번 자리에 올라가면 더 높이 가고 싶어지더노 난 그럼 근데 난 비접이니깐 언젠가는 타인과 내 영혼을 위한 선택을 하게 될 날이 다가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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