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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할수밖에없거나
내가 보여준거거나
내 아바타 같아. 대본.

근데 참 나만웃기다니
저나쁜사람이 웃기네.
일단 안착해 나쁜사람은 맞는데 내기준에. 내 드라마에서.
근데 나빠서 웃기다. 그렇다고 좋아하진 않지 그냥 나쁜사람을 내가 티비로 이해하는 방식이거나 저게 나라서 그저 웃는거거나.아니면 저사란을 아니까 나빠서 웃긴거던가.
그러면서 나는 또관객이 너무 순수해서 저사람들도 션이 뛴모습을 안다면 또는 여러가지로 션을 보는데 션은 나쁜 사람일거같다는 상상도하고 아무리 여러사람들의 생각이 다 달라도 션이 나즌라람인거는 바뀌지않고. 생각은 거의 자유거나 골라내기로 저라람들은 착하거나 션.에 비해서는 물론 아주 착한사람은 없기에 ㅋㅋ.

난 티비보면 사람보면
이상해.
저렇게 이질적인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