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남자인데도, 젊은척 어린척 하는거
중년에 맞지않는 컨셉을 고집하고
억지로 피부 당기는거 별로라고 생각함

난 염색도 안할거임.
흰머리가 많아지면 그냥 그대로 살거임.
염색약 건강에도 안좋음.

그리고 나이 중년되고서 가장 꼴보기 싫은게
고집부리고, 낄 때 안낄 때 구분못하는거임.

후리자를 봐라. 남의 말을 안들어쳐먹고
벌써부터 저럼.
늙은 아재중에 곤조부리고 똥고집 피우고
말 안통하는 아재들 있지?

후리자는 백퍼 그렇게 됨.

나이를 쳐먹을수록 상대방에게 져줄 수 있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