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자체가 비전이 없음.
문화산업은 반짝일 뿐임.
10년이상 못감.
한때 홍콩영화 유행했던거처럼
한류도 결국 그짝남.

그 외에 모든 기술산업에서 한국은 비전이 없다.

좌파들은 상황파악을 못하고
한국의 현대 기술인력없으면 미국이 큰 타격을 입네 어쩌네 뉴스에서 헛소리를 하고있음.

전혀 말도 안되는 판타지소설 뉴스들임.

아빠가 주는 용돈으로 일진 비위맞추면서,
일진 밑에서 따까리하면서 이진행세하던 도련님이
이제 집안 망해서 일진 눈에도 ㅂㅅ으로 보이기 시작한 그런 상황이란 말임.

눈치없이 계속 까불면 그동안의 정이고뭐고 발로 걷어차이는 수가 있는데,
자꾸 분위기 파악못하고 깝쳐대고 있는게 한국.

마음의 준비를 항상 하고 살아야함.
imf같은게 올 수도 있고
나라가 빨갱이들한테 넘어가서 사유재산 다 빼앗길 수도 있음.
각오를 해야함.

이 나라 사람들 중 상당수는
자기가 불행하면 남도 다 불행해야 한다고 생각함.
불카리나 야옹이처럼
이런 인간들이 많아질수록 그 사회는 지옥이되고 다같이 멸망함.

이재명은 결국 제 욕심에 아가리가 찢어지는 결말을 맞이하는거야.
그토록 바랬던 대통령직인데, 마침 그 대통령 되자마자 기다리는건 나라 박살나는 일들 뿐임.
타이밍이 딱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