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터리 사견에 빠져서 헤매는디.
국운을 일으킬 인물이 나서 나라가 일어서는겨.
가령 한국 경제계를 일어서려니 정주영. 이병철등 그외 인물들이 나오는건데.
거기에 따라 주변인들도 그 덕을 입고
국가경제가 우상향하는거.
그런데 인물은 지령이라
대부분 명당을 얻어서 나는데.. 그것도 사실 하나의 징표일뿐이지..
사실상 음덕을 쌓은 집안에서 준비된자가 명당을 쓰게 되고. 그 운을 걸치고 나오는거 뿐이다.
그리고 발복론도 잘모르던데.
과거 안동김씨가 명당을 얻어서 발복을 했는지 모르지만.. 일다 ㄴ발복해서 기운을 소진하면 그 자리에 다시 써도 큰 효험이 없어
그 기운이 남아있는 당시에 파묘하면 영향이 오겠지만.
그런데 굳이 과거 무덤을 다 파헤치는 마귀질을 하려 안달을 해대는건.
과거 공산당들이 과거의 유산과 문화를 모조리 말살해야 새세상이 온다며 벌였던 문화대혁명과 같은 망상을 하고있단 증거아니겠나
시간이 지난후 중국이 문화대혁명으로 수많은 문화재.문화. 전통의 맥이 끊어진걸 후회하고
복원하려 하지만. 있나 어데.
근데 어스모가 아주 위험한 사상을 가지고있네?
심지어 조선왕조 궁궐 성터 까지 죄다 허물어 버려야 된다는 소릴 하던데. ? 니말대로면 자금성도 허물어야 되나? 일본 오사카성.왕성등도?쬐다 밀어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