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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청소년기때 친구랑 그런얘기함? 근데 얘는 딱히 나 아니더라도 그런친구가 있었나?
2 가족이랑 얘기해? 아닌같아
3 인터넷을 잘 안쓰거나 평범하게 하거든 인스타도.다들 그래서 내가 비공개인스타있는지 집에서 티비보는지 다 의신이있자노
4 내가 대중매체를 안접한사람이아님. 그냥 평범히놀고 일진핟테 당하면서 살아옴. ㅋㅋ 나쯘물이 안등사람이 아니야. 나쯘친구 엊ㅅ는것도아니고


근데 바다에 수영갈때 미리 그것도 미리 맞추어서 피임약먹거나 그러는게
어디서 알게된거야????
난이게 이해가안돼.
심지어 생리대를 다르게하더군

근데 금대 내가 기억왜곡일수있는데 다섯명여섯명이 다 그날이었어.
근데각자의방식으로하는데

나는 내가 원래 친구
나의 원래 무리? 라면.다같이 축축이거든.
그리고 이게 맞고 전혀 안이상하거나 잘모르거나 사실 맞거나 정답도 아니야 그ㄱ냥그런거야. 어기서 조금더잘아는애는 그래피임역먹거나하깄지.

근데 내가 항상 무리에서 뭔다 하나 틀리거나 촌스럽거나 너무 정상이고 이건나는정사인데 내가 불쌀하거나 엊ㅅ거나 못나거나 실수하거나 이런거야


와 ㅡㅡ...

이개뭐니?


근데 더 지나고보면 실은 내가맞고
세상사람들이 나만그런데
내가있던무리가 그랬던거야.

아니면나도정닺이서나 나도 좋은거거나.
근데말은못하지 이미지났어. 얘네는 그때의 나를 이해할까?
아니였어. 그냥 지나가더라. 신경이나 생각 또는 차라리 그때 긍정이나 좋게봐주었으면 좋은 사람이었으면...


그런데 더 시간이 지나니까 실은 ㅇ캐네도 다 아는거야 객관성 상식 마음 긍정부정 다알아 근데 모른척하거나 안하거나 였어
전에는 안하거나 였는데
어느날은 모른척

이제는 겨론하거나 사회생활하거마 나이들거나 해서 그냥넘어가거나 관심업서나




이건 모두 내 뇌피셜임.

나는 그때가 항상 이해가 안갔어.
이해가안가는거야.
도대체 뭐야 왜내가비정상으로 비추어지니? 내가 당당한데 이거 쫄리는것도아니고걔네가 뭐한게없는데 걔네랑 나랑 갈라지거나. 뭔가 그런게있어 무언의.

근데이게내가내가만등친구라면 이게 가 정상이야. ㅋㅋㅋ.
아무생각조차없고 그낭 누구하나는 어 아네 이런거 .




그러면서 내 프레임 내뇌망상 피해망상 꼬인건가 하다가
물론 상식은 알지 긍정이고아무일없었어.


그러다가 저게 가짜거나 내가그ㅓㅇ거같으면
난 내가 좋가하는 방식이나 조금 옿다생각하는거로 행동을 하는데 이건 트라우마도 고치겠다고 디스도 아니고.그냥내가 ㄱ라ㅓㅎ게 새악ㄱ하기에 그랬거나
화이트랑 블랙이로 하거나
또 혼자 와 싫은행동해버렸네하지
도와 죄는 없어.
그냥 내가 싫어하는 행동을 해버였내 . 좋아하는것들만 하고싶은데.


이런거



그러면서 나는 너무 정도없거나 이성덕이거나 돌아보면 또 엌돈 좋은 사람을 보년 스렇거라고.
그러면 도 싫다가
내가 몰랐던것은 당연해.
그리고모른거는 좋은거야.긍정인거야.
이렇게도 알아.
그런사람들도보고.
하지만 나는 아니까 그때의 내가 싫거나 위가 정답이니까 넘어가지 그러면서 계속 마음이나 의도를 생각하는거야.
무슨 마음일까? 의도나.

인간사랑이 아님.
내 프레임같아.


그래서 무리에서 약간 다른애나 뭐그런것들
또내가지어내니?
그리고 싫어하면 어디까지 좋아할수있을까 좋은마음과 거짓이나 가식안하고.
기타등.
근데 어느날은 내가 불평하면 그게 답이고 사실인 세상에 살더라고. 와 내가정답이었네 이게 과반수가 되어버리네 ㅡㅡ
난 혼자 그냥 책한줄이나 명언한줄이나 내가 그렇게한사람닌제 이게 과반수가 죄어버리는거야
이사람들 어디서이거본거냐?
어디에있었던거냐?
이런적도 있었고.
장사는 잘못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