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ea8071b5816af536efe9b41388756833989dc5cc8f4e2c1e53392eef1a32844ecee316184e9328b6321015f95ade29ad9f

족족실패했지 ㅋㅋㅋㅋㅋㅋ ㅠㅠ ㅋㅋㅋㅋㅋ
ㅎ ㅑ.
내가 무엇을 좋아할지모르겠고
일단 나는 그렇게 맛있지도 어른등이 스렇게 좋아할맛도 아니라 생각하거든
그리고 무난하고 무난한데 맛있고 깨끗하고. 아무튼그런거

일다누무난하고 돈도 저렴? 하지

아무튼 우왕좌왕.

그리고그럴 느낌도아니고

그래서 내가 내입맛에 제일맛난거라고 삼 그리고 이게 안이상해ㅋㅋ 안나빠. 딱 적당한거야


근데 ㅡㅡ 와.
내가 사갈 입장이 아닌데
나는 내가잘보이거나 뭐 빚이있어서가 아니라 그냥 합께목자는 의미였을거같아.
근데 ㅡㅡ
와 까임
근데 기본이고 나가 많이 살필요조없고 맛이 없는거아니고 그럴수도있는거잖아

근데어쩧게그러지?
너무 이상해 너무 나빠.
너무 어른이나빠.
너무 돈이 나빠.
너무 운영이 나빠.
지감 냐가 또 프리스타일랩하는데.
너무 어린애같아
입맛이 아니라 내 빵이 별로라고해서 예의가 아니라 아무튼 너무 어린애야.

그사람이 손은 맛있게하는편(식당정도로) 근데 아주 맛나지는 않고

근데 그러면 본인이 요리도나빠.

근데 이상하게 한번씩 마주치는 사람이잇어. 한번도 안마주친사람오있고

근데 영플를 지나가더군.
그리고 높은층이아니라 낮은층이고 그리고 얼굴은 이상하게 좀 푸석하고 옷도 그저그래. 쇼칭백도없도 쇼핑하어가는느낌도아니고
모듬게 내 착각이겠지만.그사람은
그 도넛을 안먹기 때문에
돈이 더 있어야한다보거든
저렴한거 사면 안된다고생각해.
저욤란거 산다면 자기만의 아유가 있어야하고.
투정을 다르게 부려야하고
남에세사주는것까지 아무튼


이모든것을 너무 화가나고 너무 무례해서 다 새악한게 있었어.
기억도안나네이제
난 기억잊혀비는거 싫어해
그거믄 너무 나에게 비겁하니까
내가 내가 위버맨쇼 그거 너무 비겁해서ㅡ나는 기억하거나 새악ㄱ을 하고 마무리를 지으려해.

그리고 커피도 사람마다 개인성호있듯이 그냥내가 제일 맛있어하는거고 아마 너무 내입맛이었나봐... 근데 이것도 까였어.
근데 그냥 안먹거나 그냥 좋게나 보통으로 볼수있잖아 그냥 보통.
근데 까이는거어야기억이안나네 얼굴이랑 표정말 손 .
내가 근데 굳이 사올필요는 옶었던거같아 내돈으로산거같은디 내가 남의돈르로그렇게 할 사람은 아닌거같고 심부름이니.

내돈이라고 내돈처럼 한기ㅇㄴㄴ거같은디.
아무튼 이런 무언의그것은팔요없도

그냥 너무 사람이 예의가없고 어린이고 어른이나쁘고 돈이없는 사람이야.
돈이없어서 돈을 못버는 사람이라서 내가 사오는것을 사와주는것을 싫어하는거야


이거는 그때도 다 생각을했을거야.
그래서내가 그이후로 상대방이일단 딱 좋게보자고 그거로만 본거같아 그리고 나중에다른생각이나 또 다르게들때도있고 화이트를 꺼내거나 틱블랙을 막거나 기타등.
가볍게받거나.

내가 어른입맛을 몰랐지 개인.입맛을 몰랐지. 어른으로안봐서알수도있어.
사람대사람으로봐서.

저사람이저것을 맛있어하나봐로 보는것도있고
ㅇㅏㅁ튼 그러다가 어른에대한 선입견이 생겼는데

그리고 아이스크림은 ㅋㅋ 내가 사오는 목록이니 대략은 사악ㄱ했어. 디략이런류

근데 와 ㅡㅡ 이번에는 우유맛을 사와야센스가있고 내가 나쁜거였네? 햐 ㅡㅡ이것도 곱게안말햇어
어 알려주듯이 말한게아니그었던거같아

ㅎ ㅑ 미춋니진짜

나는 근데 내가 올드한거사며는 그냥 그럴수도있겠다거나
아니면 어떤 관계나 프리임으로서 자신을 .
생.각.해서. 사온다고 할수도있잖아.

이건 어른도아니야.
그냥 어린이야 또.
자기입맛이 무엇이라고 잘못알려줘. 나를 잘못사오는사람으로 하만들어.

ㅎ ㅑ~~~~ 일단 내가좋아하는 아이스트림 사주기에는 내입맛이 너무 내입맛인경우들이있어서 내가그런것도있거든.

ㅎ ㅑ~~

그냥 어른들은 사실 어린이야
물론 그전에 이렇게 말하기전에 내가 어른을 사람으로보거나 젊게보는것도있는데

암튼
나는 족족 다틀려 ㅡㅡ
아마 친구랑있을때도.

중요한건
남친과 있을때도 그렇다는거야.
ㅎ ㅑ~~~~~

ㅎ ㅑ ~~~~~

근데 내가 원래 내가 원래 안그렇거나 내마음밑은 안그런사람인데 틱처럼 실례하거나 무례하거나 예의없을때가있어 난 아닌데.
그리고 내가 옳지않다 생각하는데 때가 타버린것도있고
그래서 이것을 지우거나 미리못지우면 고치려고하거든.
아니면 나도 보답을 편안하게 하든
기를쓰는게아니라.

아무튼 그런 사연이있다
거리고 진영이가 함 물살짝 타더라고.
근데 그때 즐랙이가 삭나왔는데 렙타리아바타안구로ㅠ봤으려나

거리고 비교하지 않는것.
이런아줌마들 많거든 비교하는거 뒤에.

아무튼 옆으로도.

이거는 근데 옛날사람들인가
우리가 모두 만나는 사람들인가.
무엇일까?

왜하는걸까.
어ㅐ뱉는걸ㄲ그래서
내가남의틱도 틱처럼 생각하거든.
순간실수나
아니야 둘이 사이가안좋았나봐
느가별론가봐.
오늘 입맛이아닌가봐

뭐시타등.

내가 그사삼이 싫어지거나
사온사람이 별로가되는게 싫거나.
그냥 여기에있는게싫을수도...
그런 사람과 있는내가 그래서일수도 아니면있는것만으로도 동조나
듣는것만으로도 동조되어버리는거여.

ㅋㅋ.

그랬니 진영아
아주 너 고치질 못하더라
그집 그 가사도
어 너 여자를 보고 말하면 똑바로 말해야지 여자니 너니 ㅁ ㅓ니. 엉만진창이네.

아하 생각새보니까 호영이나 영배 헨리가 그래서 아조 엉망진창이구나 대상이.
야네는 갱 자아 정체성도 엉망이야.
아오ㅡ 비법양념만 배웠나.

진영이가 문제니께.

하오.

여성나이를 미아 시켜버리더라.

야 그냥 키즈 말하는거니 아니면 아줌마 말하는거니 이십대니 청소년이니?
문제가 많다.


이거 징영이한테 말하지말고 .

햐 갑자기 화가솟구치네
기분이나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