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가 안가.
줄수있어.
근데 이해가 안가
자다 일어나서 엄청 목안이 말라서 포도를 가져다달라고하고 자다 일어나서 꿀꺽꿀꺽 먹는다.
이게 이해가 안가
그래 자다일어나서 맛있는 포도를 먹을수있지
1근데 다드러나는 물이아니라 감춰진 음식
2전달해달라는게 아니라
가져다달라고해 시키다 부탁하다 가중하다
3목이마른데 씹는음식을 꿀떡꿀떡 너무 열심히 먹어 만일 목이 마르면 그런 씹는 모양이나 소리가 아닐거같아 그냥 배고프고 조금더 수분감이있거나 호로록 씹듯이 먹거나 아무튼 다를거같거든
4 물을 많이 마셔서 대체제라해도 위에처럼 씹는것과 다른 소리에 이해가 안가 나는 그러면 바나나를 줄거같거나 바나나가 더 잘어울리거나 갈증해소에 도움될거같거든 바나나가 촉촉하잖아. 아니다 막상먹으면 마르는 감이 있긴히더라 근데 나는 포도씹는 소리나 입이나 그게 모순이라 생각해
이게 다 모순적이라 생각하거든
그리고 먹는 모양새도 너무 오아시스에서 물을 먹는다가 이해가안돼
그리고 너무 급해.
목이말라 그러면 급한게맞는데
자다가일어나급하고 급하게 가져달라고 부탁을하고 = 시키고
시킬수있지 근데 포도먹는게 너무 시킨듯이야. 포토를 먹는 모습이 나한테 모자라서가아니라 시킨느낌이드는거야 이럴고든
그전에는 포도와 내가가져다주는기 옳아 맞아 뭄재가 없어 근데막ㅡ 먹는게 먹은 모양이 틀린거야 소리 씹는것 자가일어난것 자세.
목이마른상태는 맞고.
그래서 난 이게 옛날부터 어릉들은 왜 시키지? 목이엄청 마른건 알겠어 들었으니
근디 일어나서 가져각수있잔ㄹ아.
왜시키지? 이게 이해가안가는거야.
목이 마르다는게 거짓말하는게아니야 뭐 남이면 거딧말이라고부터 찍고가는대
그게아니라 목이 마른기 맞아. .<뭐어떠누이우든간에 목이말러.물은 아니야.>
근데 왜 어른들은 시킬까?
나누이게 밖에서도 이해가 안가.왜 젊은이가 조금더 생생하다고 몸이 생생하다고 시키는거야? 몸은 몸이야.
다들몸인데 왜그러지?
그런데 화가 나는 항상 많아
근데 누그러뜨려야해
이거진짜 별거아닌거 알아 머릿속으로 이거 그리고 가져다주는것도 별거아닌거 알아. 진짜그냥 틱 주는거야.
아는데 화내면 사이코야
화가나면 사이코라고
.그래서 누그러뜨려야해
그러 왜 이렇게 내입장에서 생각하지
왜 목이 미칠듯이 탄디 목이 마른데 움직일 여유는 없었지만 물을 안마시고 포도를 열심히 먹을까?
아 자다가 중간중간 깨어났구나.
이렇게. 자다가 중간중간 앉았구나.
이렇게
근데 이렇게 망하면 이해를 못할거야. 그래 채력적으로 중간중간에 자다가 깨서 일어나고 아예푹잔게아니니 물이 아니라 포도음식이 맞아. 그기고무조건 물이=수분은 아니고 포도라는건 알거든.
그래 내가 중간중간 눈으로 정신이 깨어나서 정신이 깨오난상태니까 떠있는거고 그래서 포도가 수분감이구나.
.
그걸알아 사람들이 이 속뜻을 몰라. 저게 당연한게 아니라고 보거든 .
거기에다가 씹는것도 소리가 그렇게날수밖에없다는건 아는데 그 씹는 소리가 아니라 ㄷ좀 다른소리어야항다던니
내가 아름다운을 바라는게아니라 이거부터 고치고, 시키지말라고하는게 먼저 하겠지만. 가져다가 먹으면 그소리가 얼투는 맞거든 얼.추
이기 사건적으로 그리고 정석적으로 말라는게 정석으로먹고 움직이라는게아니라.
이게 모든게 너무 모순적이라는거야.
그래 사람니 어떻게그렇겠어.
어떻게 기계처럼 똑같이 돌아가니 모든 동물이
약간 으그러뜨리게먹고 부수어지고 흘리고 많이먹게되거나 과식하거나 바로일어나서먹거나 스렇디
그게 문제가 아니라
.너무 모순적이라는거야아마도.
나도나를 모르겠다.
그래서 나는 이게 옛날부터 힘들어.
힘들어.
남이면이게너무나빠.
왜시켜? 왜 포도먹어? 나는 저렴한거줄래ㅡ 물을 줄래.물드셔야죠 하고 맞잔아.
근데 나쁜사람이아니고 나쁜의도가 없어. 나에게나쁜의도로 부탁한게 아니야.부탁. 남은 시킨건데 부탁을 한거야.
그래서 나는 포도를 주는게 맞아.
남이면 뭐 포도안주지 걍뭐더하급없니? 그런과일주거나 내가 반대로 물을 줄거야ㅡ
그리고 시키지마세요라고하지.
직접가져다가 드세요.
시키지 않는게 맞는거야.
가까이에있어도.
힘이있어 남은 .
난 이게 화가나.
아마 밖에서도 남이 나에게시킬때도 이런것들이있어.
물론크게 깊게 생각은 안하지.
난 그래서 시키는 어른을 싨어하거든.
시키지않고 본인이하는 어른을 젊거나 능력기있다 새악ㄱ하고 뭐 따라서.
근데 이게 무슨세상인지모으겠는데
나는 무조건혼자다하라 이게아니야. 아마도.
어제 현섭이보고 화가 치솟는더야.단순히 시키고 말만이ㅣ하는게아니라 너무모든게 그사람은 불합리해 상대방에게 모든지 상대방이 불합리한입장과 카드와 경우와 입장과 물건을 갖게해.
션? 여러번봐도 쓰러져도 간호사 안불러. 걍 한의학으로가죠 독침좀몇개 꽂아보죠 하고 옆에서 맥만짚는다.
영배는 ㅡㅡ? 영배는 좀 애가 생활근육이 있더라(물론 알듯이 내가 진짜 다하거나 다한다고 그리 좋아하지않는다는건 알거임) 애가 눈치는 있더라고
지디는 머를릴이고 션은 아니겠지.
암턴 영배가 시뮬레이션에서 몸 좀 굴렸는지 생활머슬이 있어.
ㅇㅇ 그 생활머슬을 놏게친다.
이거 예의나 혼자다하라 젊다 체력 체력적인거 말하는거 아님
말을 학상 거짓말라지말고 똑바로하라 신뢰의문제가아님.
그냥 나는 뭘까?
이게 이해사안되고 누구에게도 ㅋㅋ 아마 설명이안된다.
이살한데 이상한데 물이 맞지안ㄹ아? 라고한다
사실 물이면 모든게 다 해결되었네?
아무튼
너무 내가 머리가 녹을거같아.
여기다가 외계침공 내 머리가 얘네 공항이니????
줄수있어.
근데 이해가 안가
자다 일어나서 엄청 목안이 말라서 포도를 가져다달라고하고 자다 일어나서 꿀꺽꿀꺽 먹는다.
이게 이해가 안가
그래 자다일어나서 맛있는 포도를 먹을수있지
1근데 다드러나는 물이아니라 감춰진 음식
2전달해달라는게 아니라
가져다달라고해 시키다 부탁하다 가중하다
3목이마른데 씹는음식을 꿀떡꿀떡 너무 열심히 먹어 만일 목이 마르면 그런 씹는 모양이나 소리가 아닐거같아 그냥 배고프고 조금더 수분감이있거나 호로록 씹듯이 먹거나 아무튼 다를거같거든
4 물을 많이 마셔서 대체제라해도 위에처럼 씹는것과 다른 소리에 이해가 안가 나는 그러면 바나나를 줄거같거나 바나나가 더 잘어울리거나 갈증해소에 도움될거같거든 바나나가 촉촉하잖아. 아니다 막상먹으면 마르는 감이 있긴히더라 근데 나는 포도씹는 소리나 입이나 그게 모순이라 생각해
이게 다 모순적이라 생각하거든
그리고 먹는 모양새도 너무 오아시스에서 물을 먹는다가 이해가안돼
그리고 너무 급해.
목이말라 그러면 급한게맞는데
자다가일어나급하고 급하게 가져달라고 부탁을하고 = 시키고
시킬수있지 근데 포도먹는게 너무 시킨듯이야. 포토를 먹는 모습이 나한테 모자라서가아니라 시킨느낌이드는거야 이럴고든
그전에는 포도와 내가가져다주는기 옳아 맞아 뭄재가 없어 근데막ㅡ 먹는게 먹은 모양이 틀린거야 소리 씹는것 자가일어난것 자세.
목이마른상태는 맞고.
그래서 난 이게 옛날부터 어릉들은 왜 시키지? 목이엄청 마른건 알겠어 들었으니
근디 일어나서 가져각수있잔ㄹ아.
왜시키지? 이게 이해가안가는거야.
목이 마르다는게 거짓말하는게아니야 뭐 남이면 거딧말이라고부터 찍고가는대
그게아니라 목이 마른기 맞아. .<뭐어떠누이우든간에 목이말러.물은 아니야.>
근데 왜 어른들은 시킬까?
나누이게 밖에서도 이해가 안가.왜 젊은이가 조금더 생생하다고 몸이 생생하다고 시키는거야? 몸은 몸이야.
다들몸인데 왜그러지?
그런데 화가 나는 항상 많아
근데 누그러뜨려야해
이거진짜 별거아닌거 알아 머릿속으로 이거 그리고 가져다주는것도 별거아닌거 알아. 진짜그냥 틱 주는거야.
아는데 화내면 사이코야
화가나면 사이코라고
.그래서 누그러뜨려야해
그러 왜 이렇게 내입장에서 생각하지
왜 목이 미칠듯이 탄디 목이 마른데 움직일 여유는 없었지만 물을 안마시고 포도를 열심히 먹을까?
아 자다가 중간중간 깨어났구나.
이렇게. 자다가 중간중간 앉았구나.
이렇게
근데 이렇게 망하면 이해를 못할거야. 그래 채력적으로 중간중간에 자다가 깨서 일어나고 아예푹잔게아니니 물이 아니라 포도음식이 맞아. 그기고무조건 물이=수분은 아니고 포도라는건 알거든.
그래 내가 중간중간 눈으로 정신이 깨어나서 정신이 깨오난상태니까 떠있는거고 그래서 포도가 수분감이구나.
.
그걸알아 사람들이 이 속뜻을 몰라. 저게 당연한게 아니라고 보거든 .
거기에다가 씹는것도 소리가 그렇게날수밖에없다는건 아는데 그 씹는 소리가 아니라 ㄷ좀 다른소리어야항다던니
내가 아름다운을 바라는게아니라 이거부터 고치고, 시키지말라고하는게 먼저 하겠지만. 가져다가 먹으면 그소리가 얼투는 맞거든 얼.추
이기 사건적으로 그리고 정석적으로 말라는게 정석으로먹고 움직이라는게아니라.
이게 모든게 너무 모순적이라는거야.
그래 사람니 어떻게그렇겠어.
어떻게 기계처럼 똑같이 돌아가니 모든 동물이
약간 으그러뜨리게먹고 부수어지고 흘리고 많이먹게되거나 과식하거나 바로일어나서먹거나 스렇디
그게 문제가 아니라
.너무 모순적이라는거야아마도.
나도나를 모르겠다.
그래서 나는 이게 옛날부터 힘들어.
힘들어.
남이면이게너무나빠.
왜시켜? 왜 포도먹어? 나는 저렴한거줄래ㅡ 물을 줄래.물드셔야죠 하고 맞잔아.
근데 나쁜사람이아니고 나쁜의도가 없어. 나에게나쁜의도로 부탁한게 아니야.부탁. 남은 시킨건데 부탁을 한거야.
그래서 나는 포도를 주는게 맞아.
남이면 뭐 포도안주지 걍뭐더하급없니? 그런과일주거나 내가 반대로 물을 줄거야ㅡ
그리고 시키지마세요라고하지.
직접가져다가 드세요.
시키지 않는게 맞는거야.
가까이에있어도.
힘이있어 남은 .
난 이게 화가나.
아마 밖에서도 남이 나에게시킬때도 이런것들이있어.
물론크게 깊게 생각은 안하지.
난 그래서 시키는 어른을 싨어하거든.
시키지않고 본인이하는 어른을 젊거나 능력기있다 새악ㄱ하고 뭐 따라서.
근데 이게 무슨세상인지모으겠는데
나는 무조건혼자다하라 이게아니야. 아마도.
어제 현섭이보고 화가 치솟는더야.단순히 시키고 말만이ㅣ하는게아니라 너무모든게 그사람은 불합리해 상대방에게 모든지 상대방이 불합리한입장과 카드와 경우와 입장과 물건을 갖게해.
션? 여러번봐도 쓰러져도 간호사 안불러. 걍 한의학으로가죠 독침좀몇개 꽂아보죠 하고 옆에서 맥만짚는다.
영배는 ㅡㅡ? 영배는 좀 애가 생활근육이 있더라(물론 알듯이 내가 진짜 다하거나 다한다고 그리 좋아하지않는다는건 알거임) 애가 눈치는 있더라고
지디는 머를릴이고 션은 아니겠지.
암턴 영배가 시뮬레이션에서 몸 좀 굴렸는지 생활머슬이 있어.
ㅇㅇ 그 생활머슬을 놏게친다.
이거 예의나 혼자다하라 젊다 체력 체력적인거 말하는거 아님
말을 학상 거짓말라지말고 똑바로하라 신뢰의문제가아님.
그냥 나는 뭘까?
이게 이해사안되고 누구에게도 ㅋㅋ 아마 설명이안된다.
이살한데 이상한데 물이 맞지안ㄹ아? 라고한다
사실 물이면 모든게 다 해결되었네?
아무튼
너무 내가 머리가 녹을거같아.
여기다가 외계침공 내 머리가 얘네 공항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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