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심경적으로 나노머신 뭔 일이 있긴 있었는데
어제 뜬금 등판해서 나도 싸운다 가면이 어쩌고
이어 아로미 등판 쫑난노 했다고 해서
에효 쫑난노건 뭐건 디지건 말건 뭘 신경쓰냐 했다가
그래도 철수야가 깎은 명태조각을 딜도라며 드립쳐
웃겨줘서 이리 쫑난노 했는데 혹시?
쫑난노 하도 소지로 되어 설마?
진짜 웃겼으니 이리 아로미에게 연락해 챙기란거 후후
그래서 어찌 쫑난 쫑난노는 연락이 되어 쏴라 있습니까?
심상치가 아니요 심상치가 꿈내용이 꿈내용 바탕으로
만약 그놈의 살자병 다시 돋은거면
심리치료하는 하얀집가서 심리상담치료 받아봐야 후후
근디 국가에서 하는 살자방지 심리치료는
효과나 있나? 하여간 철밥통 그룹은 야레야레
일단 병명을 정확히 알아야 우울증인지? 조울증인지?
뭔 랩틸변형한 인간 감시 어쩌고 하는거 볼땐
피해망상? 아님 조현? 혹시 이명이나 환청이 들리는지?
이래서 음모론도 너무 깊게 심취 거기에
감정을 이입해 몰입해서 파면 정신이나 정서적으로
위험해 지는 겁니다 후후
너나 하얀방 들어가서 치료 받아라. 다른 사람한테 댓글 단 것 까지 네가 어떻게 알고 말을 하는지 엿보냐? 스토킹은 한사람한테 하는 게 스토킹이지 여기저기 댓글 달고 물어보는 것까지 네가 왜 신경을 쓰고 따지냐고?
미친 대가리 꽃밭 정병요원아 심상치 않은 꿈을 꿨으니 물어볼 수 있지욧 후후 물이나 처 마시세욧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