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성마비 작가 분이   삼천배 .만배 100기도등을 하며


스스로의 업장을 소멸하고


인생을 개척하는  인생 회고? 수기 같은책인데


휴! 읽을때마다


그 어머님도 작가분도 대단하단 생각이 든다


그리고 지친다. 그렇게 초인적인 기도를 수차례 반복했는데도  


운명을 완전히 바꾸긴 힘들다는 생각 때문


큰틀이 정해져 버리면.  바꾸기가 극히 힘에 드는거 같다.


물론  수행의 공덕이 사라지진 않을테고 다음생부턴 그 덕을 톡톡히 보시겠지


대단하다 대단해.


갤러들도   한번씩 보길 권한다.


용기가 필요할때마다 가끔 본다.  두려울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