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회차 2부 읽기)
블랙 큐브가 무엇인지 아는가?
우리들은,
바깥 어두운 구덩이에 갇혀 있었다.
성경에서는 그것을, 동굴 어두운 구덩이 흑암이라고 불렀다.
흑암
바같 어두운 구덩이..
그리고, 3d 입체 패널...블랙큐브
하나님은, 말씀으로 모든 것을 창조했다.
하나님은, 우리들의 눈에 보이지 않지만
세상 만물에, 존재하는 매트릭스였다.
하나님은, 그 말씀으로 구현된 세상을 붙들고 있었다.
하나님은,
어두운 구덩이
3d 입체 패널에 우리들을 가두었다.
그리고, 그 세상의 이름을 지옥이라고 정했다.
성층권 30km만 올라가면 보이는,
끝없이 펼쳐진 흑암의 우주
과학자들은, 무한한 우주가 있다고 헛소리를 하지만
지구는, 평평하고 돔 속에 갇혀 있었다.
암튼,
우리들은, 3d 입체 패널에 갇힌
캐릭이였다.
아니. 캐릭이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쉽다.
첫번째 오리지널 세상의 이름은 지옥이였다.
성경에서는,
세상이 시작하고 종말을 맞이하는,
그 시점까지를, 첫째 사망이라고 말했다.
우리들이 현실이라고 느끼고 있는 것은,
현실이 아니다. 그럼, 뭐가 현실이냐고 묻는다면?
애초에,
우리들은, 모니터 밖을 나가 본 적이 없다.
이것이, 피조물의 한계인 것이다.
우리는,
신이 되어서
모니터 밖으로 나가고 싶었고
스스로가 신이 되어 하나님이 되고 싶었다.
우리들이
즐기는 게임 속 캐릭들이,
우리들의 컴퓨터 모니터 안에 존재 하듯이
하나님이 만든 게임 속에
우리들이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일론 머스크가 99.99% 확률로
이 세상을 시뮬레이션 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이 친구가 세상의 비밀을 많이 알려주는 NPC 아닌가?
스페이스 X. 우주는 없다.
그러므로,
너 자신을 알라
범죄를 저지른 천사..
도대체, 무슨 죄를 저질렀을까?
천사들은,
자기들의 지위를 지키지 않았다.
그리고, 천국에서 입던 신령한 육체를 벗고 떠났다.
어두운 구덩이 흑암에 심판의 날까지 갇혀 있게 되었다.
캐릭이라는
신분을 망각하고
게임 개발자가 되겠다며
게임 속에서 반란을 일으킨 죄
하나님은,
우리들을 용서하지 않고
지구감옥 매트릭스를 만들었고,
그 곳으로, 우리들의 캐릭 정보를 이전 시켰다.
아무튼,
본질적으로 우리들은 모두 캐릭이기에,
반대로, 게임개발자인 하나님이 전지전능하며..
무조건, 하나님의 뜻대로 되는 것이다.
천사들의 능력치는,
우리 인간들과 비교할수가 없었다.
지능도 마찬가지였다.
우리들은, 10% 밖에 뇌를 사용하지 못하지만,
천사 시절에 모두가 아이슈타인이였다.
우리들은,
통제를 벗어나
자유를 찾고자 했다.
그 방법이,
모니터 밖을 나갈수 없다면,
하나님이 없는 곳으로 가는 것이였다.
그러나,
우린 헛된 꿈을 꾸었다.
우리들이 마음대로 하는
이 지옥은, 말 그대로 지옥이였다.
하나님의 저주와 진노가 쏟아지는 곳. 지옥이였다.
우린,
애석하게도
사탄의 노예가 되었을 뿐이다.
피조물은, 피조물일 뿐,
신이 될수 없었다.
창세로부터 종말까지..
그것을, 나는 시즌 이라고 불렀다.
이 세상은,
몇번째 시즌일까?
새 시즌이 시작되면,
다시 천지만물이 창조가 되고 반복된다.
이전것은, 기억나거나 마음에 생각나지 않는다.
다음 세상의 이름은,
불못이였다.
그것을,
둘째사망이라고 불렀다.
의인은,
천사시절 그 모습으로
다시 부활하며
악인은, 인간으로 또 다시 부활한다.
또 다시,
천지창조를 하고,
똑같은 메인스토리를 진행하고 나서,
심판을 받고 끝이 난다.
그것을, 셋째사망.. 넷째사망, 34568번째 사망이라고 불렀다.
34569번째 시즌이 끝나면,
34570번째 시즌이 시작되었다.
저 모니터 속에
수많은 너가 존재했었다.
매 시즌마다 각기 다른 인생을 살면서
너는 깨달음을 얻어서
지구감옥을 탈출해야 하는 퀘스트를 해야만 했다.
하지만, 너는 매번 실패했다.
아담으로부터,
죄가 시작되었던 것처럼,
예수님으로부터, 모든 사람들이 구원을 받고
천국으로 돌아가게 된다.
이것은,
하나님의 뜻으로 결정되었고
확정적인 것이다.
인간들은,
한명 빠짐없이 모두 반역죄를 회개할 것이며
우리 모두는 천국으로 돌아가게 된다.
난 싫은데?
계속 지구감옥에서 살껀데? 라는 생각이 드는가?
그것이, 사탄의 생각이였지.
우리들도, 사탄과 함께 그 생각을 먹었다.
그것이, 선악과 사태의 핵심이였다.
주제 파악을 못하는 모니터 속에 캐릭..
우리들에겐, 개고생과 죽음만이 기다리며 울부 짖으며,
하나님을 찾게 되는 이벤트가 계속 발생할 뿐이다.
흉악범들도,
결국에는 천국으로 돌아오게 된다.
저 사람들이 이번 생에서는 흉악범이였지만
시즌이 끝나기도 전에,
다시 환생해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게 될 것이다.
엘리야가 요한으로 환생했다.
귀 있는 자는 들어라
하나님은,
경건한 자. 의인들을 구원하고
나머지들은 계속
흑암
바깥 어두운 구덩이.. 3d 입체 패널 속에서
심판의 날까지 환생을 시키고 벌을 받게 했다.
또한,
정신 못차리고 존나 깝치면서 산 새끼들은,
카르마 법칙에 따라서,
다음 생이 시작되면,
북한 아오지 탄광에서 석탄 캐는 노예로 살다가
폐병 걸려 뒤지는 운명을 맞게 되었다.
우리들의 운명은,
모두 이미 정해져 있었다.
언제? 새 시즌이 시작되기 전에
구원 받을 사람,
못 받는 사람이 모두 정해져 있었고,
가난한 자, 부자,
또한 정해져 있었고
이 세상 모든 것이 정해져 있었다.
또한, 메인스토리 역시 변경되지 않았다.
메인 스토리는 똑같이 진행되었다.
아담으로부터 시작되고,
예수님 초림하고 십자가에서 죽고 부활하고
재림하고 종말하는 이 순서가 시즌마다 매번 무한 반복되었다.
최초 오리지널 원본에서는,
실제, 하나님은 육신을 입고 현신했다.
그리고, 모든 것을 끝내고 천국으로 돌아가게 된다.
그 후,
NPC 들로 대체되었다.
우리들은,
노아의 홍수로 이미 죽었었다.
초기화 이후,
우리들은, 다시 인간으로 태어나서 살아가는데
똑같은 메인스토리가 반복 되었다.
여기서,
하나님은 육신을 입고 예수님으로 또 온게 아니고,
영으로 와서 복음을 전파하셨다.
영은,
프로그램 이라고 할 수 있다.
OS 운영체제에서 다양한 역활을 하는 프로그램을 영이라고 불렀다.
최초 오리지널. 매트릭스1.
복사본 매트릭스 4.
매트릭스4를 보면,
주인공과 조연들의 모습이 전부 바뀌어 있지만
메인 스토리 진행은, 매트릭스1과 동일하다.
사람들은,
매트릭스4를 이해하지 못해서
망작이라고 말했지만,
매트릭스4 는 무한회귀와 NPC의 존재를 알려주고 있었다.
최초 오리지널 세상에서는,
예수님이 진짜 육신을 입고 메인 스토리를 완결하였고,
그 후에, 무한히 반복되는 세상 속에서는
NPC로 대체되었다는 뜻이다.
감옥에 갇힌 자들을 이끌어내고
흑암, 블랙큐브에 사는 자들을 감빵에서 나오게 하리라
메인 스토리에는,
모두 NPC들이 활용되었고,
그 틀 속에서, 우리들은 퀘스트를 진행해야 했다.
이것이, 우리들의 존재 목적이였다.
그런즉,
너 자신을 알라
너는 NPC 일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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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까지 3년도 안남았다
미스터리 갤러리.. 예수쟁이 검색하고 내가 쓴 글 읽고
회개하고 예수님 믿고 구원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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