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나 혼자라는 생각


 뭘 위해 이렇게 아둥바둥 버티는 거지 하는 생각들


 하루하루 주식 단타질 하는것도 


힘들고.


매일 혼자 뉴스검색하고  차트 보고


주식투자 이거 어떻게 하는거지?


혼자서 막 고민하는것도


몇시간씩 혼자서  차트 보고  나름 연구해도 


해도해도  너무 막막하기도 하고


누구 하나 제대로 대화를 나눌 사람도 


쉴때 조차     


편히 쉬어지질 않는다.    잠을 잘 못자기 시작한것도 오래 됬고.


밤마다  산에 올라가서   몇시간씩 혼자 앉아있다 내려오질 않으면   마음이 불안하고 초조함을 느끼게 된다.


계곡물에   세수하고   바위에 앉아서 한시간 정도    진언을 외우면 


30분정도 너머 가면서    점점 안정이 되기 시작하고  한시간정도하면  마음이 좀 조용해지면서


두려움과 초조불안감이  사라지는 느낌.


하지만   하루 한두시간 가지곤 마음이  가라앉는듯하다 다시 불안초조해지길 반복하고있다.


거기다  때때로 치밀어 오르는  분노..


나도 때론    어찌 해야할지 모르겠다..  


좀 있다 다시 산에 가야겠다.   산에 가서   진언을 좀 외우면 또 나아 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