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이 커봐야 거기서 거기지만  지방중엔  제일 크다고 할 지역인데  그래도 좁다.


  근데   과거 선후배들이   죄다 체육관을 개설해서   봉고차? 운행을 하니


  길을 가다가도  보게 되는거


  체육관이라도 하지? 왜그래? 이러는데.   몇번 권유를 다시 받기도 햇느넫.  그당시에  울 어머니?의 반대가 극심했다.


  생떼와 어그지가 말로 못하는 양반인데..


  자세한 상황은 생략한다..


 상상초월 그이상.이라고 만       해두자.


 체육관 하나 운영하는건 일도 아녔는데.  아쉽다. 내 스킬을 이대로 사장시켜야 하다니


 물론 지금와서  무에타이 영상을 보니..


 다 있더라. 거기..  근데 예전엔 그런거 몰랐어.. 영상도.없었고.


 그냥 나 스스로 연구하고  시합하고 스파링하면서 터득해서  상대를 넘기고 걸어넘겼는데..  그게 나름 효과적이었다 느꼇다.


 뭐 원래 다 있던거 였지만.. 난 누구한테 배운건 아녔는데.


 선수 지도도 나름 잘할수있었을텐데..    운이 아닌가 보다.


 그런데 길을 다니기가  걸끄러웠다..  선후배 보기도 뭐하고..    협회 모임에도 나오라고 하는데 안간이유가  볼때마다 한소리씩 해대니 가기가 싫었던거.


 자리 잡고   참석하자 했더니..     역시나 또 사건사고를 만들어 주시고.  내 인생을 나락으로 보내주네..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