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폐허만 남은 텅빈 마을 보는 것 같다
간간이 길거리에 널부러진
저주받아 죽지도 못하고 살아있는 시체 같은
망령들만 몇몇이 하루종일 중얼중얼 혼자 웃다가 화내다 하며
떠들고 있네
후우 이것이 미갤이라니
한때는 디시의 현자들이 모두 모여서
세상의 비밀을 논하던 진실의 장 같은 곳이었건만
무슨 폐허만 남은 텅빈 마을 보는 것 같다
간간이 길거리에 널부러진
저주받아 죽지도 못하고 살아있는 시체 같은
망령들만 몇몇이 하루종일 중얼중얼 혼자 웃다가 화내다 하며
떠들고 있네
후우 이것이 미갤이라니
한때는 디시의 현자들이 모두 모여서
세상의 비밀을 논하던 진실의 장 같은 곳이었건만
지금은 나빼고 별볼일 없는 사람들이 모였다
내데이타쓰지마 개새끼야
그러게말이다 11년전만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