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덴 정원에는 두가지 종류의 열매가 있었다, 하나는 선악의 열매이고, 다른 하나는 생명의 열매이다.
선악의 열매는 영적인 여정의 시작점을 나타낸다, 그리고 그것은 실낙원과 연관된다.
반면 생명의 열매는 영적인 여정의 도착점을 나타낸다, 그리고 그것은 복낙원과 연관된다.
선악의 열매는 다른 말로 작은 지혜의 열매라고도 불린다, 즉 그것은 그 열매를 먹은 사람에게 작은 창조력과 지혜를 안겨주는 열매인 것이다.
반면 생명의 열매는 다른 말로 큰 지혜의 열매라고도 불린다, 즉 그것은 그 열매를 먹은 사람에게 커다란 창조력과 지혜를 안겨주는 열매인 것이다.
사람은 최초로 선악의 열매를 먹으면서 영적인 여정을 시작하게 된다, 즉 그는 일정량의 창조력과 지혜를 가지고 삶을 시작하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는 삶을 살아가면서 그 창조력을 올바르게 사용할수도 있고 잘못된 방향으로 사용할 수도 있다.
만약 그가 그 창조력과 지혜를 올바른 방향으로 사용한다면 그의 창조력과 지혜는 더욱 늘어나서, 그는 더욱 많은 창조력과 지혜를 사용할수 있게 될 것이다.
반면 그가 그 창조력과 지혜를 잘못된 방향으로 사용한다면 그의 창조력과 지혜는 점점 줄어들어서, 그는 점점 적은 창조력과 지혜만을 사용할수 있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가 만약 계속해서 창조력과 지혜를 올바르게 사용해 나간다면, 그의 창조력과 지혜는 점점 커져서, 그는 마침내 생명의 열매를 먹을수 있는 정도까지 성장할수 있게 될 것이다.
즉 그는 생명의 열매를 먹게 될 것이며, 그리하여 커다란 창조력과 지혜를 얻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생명의 열매의 창조력과 지혜는 잘못된 방향으로는 사용될수 없으며 항상 올바른 방향으로밖에 사용될수 없다.
즉 선악의 열매는 생명의 열매의 창조력과 지혜를 다루기 위한 학습과정인 것이다. 즉 그것은 창조력을 잘못된 방향으로 사용하지 않고 올바른 방향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배우는 과정인 것이다.
물론 여정은 끝나지 않고 계속해서 이어진다, 즉 생명의 열매를 먹게 되더라도 여정은 그것으로 끝나지 않으며 계속해서 이어지면서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