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 시대에는 이렇게 만담이나 떨어도
흑과 백 홍과 청으로 나뉘어진 세상에는 반대편을 살려두지 않는다.
나는 예수그리스도와 석가모니 부처를 공경하고 실로 존경한다
위대한 성인들 아름다운 가르침들 사실 이 세상은 흑과 백이 아니다.
모두가 주인공일뿐.
평화로운 시대에는 이렇게 만담이나 떨어도
흑과 백 홍과 청으로 나뉘어진 세상에는 반대편을 살려두지 않는다.
나는 예수그리스도와 석가모니 부처를 공경하고 실로 존경한다
위대한 성인들 아름다운 가르침들 사실 이 세상은 흑과 백이 아니다.
모두가 주인공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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