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회차 4부 읽기)
흰 토끼를 따라가라는 말을 들어본적이 있는가?
하나님은,
성부, 성령, 성자로 된 삼위일체였다.
하나님은,
3개의 인격이였지만 하나였다.
이런 것을, 다중인격이라고 부른다.
하나님은,
아버지, 어머니, 아들로
3개의 인격을 가지고 있었다.
뭐. 정확하게는 이런 컨셉으로 성경에서 자신을 설명해주고 있었지.
부모님은,
아들이 혼자 있는게 좋지 않아서,
결혼을 시킨다. 하나님이 결혼하는 방법은 이러했다.
예수님의 영들중에서,
뼈중에 뼈, 살중에 살을 골라서,
우리들에게,
고유한 성전을 만들어냈다.
이것을, 우리들은 OS 운영체제 윈도우라고 불렀다.
우리들은, 각각 고유의 정품 시리얼 번호를 가지고 있었다.
성전을, 윈도우라고 생각하면 된다.
우리들의 몸 안에는,
비물질로 눈에 보이지 않는 성전이라는
운영체제 윈도우가 있었다.
윈도우만 깔려 있고,
프로그램이 하나도 없다면,
그 컴퓨터를 어디다 써먹겠는가?
우리들의 성전에는,
영이라고 부르는 각종 프로그램이 설치된다.
영적전쟁. 이런 말 들어봤지?
사탄이 뿌린 프로그램 (영) 이 너의 성전에 설치되는 것을 막고, 하나님이 뿌린 프로그램 (영) 을 너의 성전에 설치하는 것이 영적 전쟁이지.
너의 성전..
너의 C드라이브에 설치된 윈도우에는,
기본적인 프로그램이 설치가 되어 있다.
그래서, 지금도 완전 자동으로 육체가 돌아가고 있는 것이다.
암튼,
우리들의 성전 +
예수님의 영이 결합 설치되는
형태로 하나님은 우리들과 결혼을 했다.
우리들과 연합하여 하나가 되면서,
우리들은 예수님의 아름다운 신부가 되었다.
우리들은 불멸의 육체는 기본이요. 신의 권능을 마음껏 사용할수 있었다.
우리들은, 너무나도 행복했었다.
그러나,
우리들은,
선악과 사태를 거치며,
사탄의 생각을 받아들이고 불륜을 저질러 버렀다.
그 결과,
우리들은, 천국을 떠나면서,
하나님의 영은 모두 삭제되었고,
하나님의 영은 분리되어 돌아갔다.
우리들에겐,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성전만 덩그러니 남았다.
그 빈 성전에,
사탄의 영이 설치되었고,
흙 먼지로 만든 육체를 입고
우리들은, 지구감옥에서 사탄의 아들로 태어나게 되었다.
그렇게,
사탄은,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
자신이 하나님이라고 내세우고 있었다.
이 진실을, 사람들은 전혀 깨닫지 못했다.
암튼,
선악과는
여자가 처음 먹었다.
우리들이 사탄의 생각을 받아들이고 타락을 하자,
예수님은,
부모를 떠나서..
우리들을 다시 천국으로 데려오기 위해
우리들이
먹은 선악과를,
예수님도 함께 먹고
흙으로 만든 육신을 입고 지구감옥에 태어났다.
집 나간 우리들은,
어느새, 사탄의 노예가 되어 있었다.
노예 시장에
매물로 나온 우리들을
예수님은, 은 30냥.. 십자가의 피값을 주고
다시 데려오게 된다.
우리는,
그의 아름다운 신부였다.
너가 지금 무슨 죄를 저질렀는지 깨닫길 바란다.
부활의 날..
시즌이 끝나는 날에
우리들의 성전에는,
다시 하나님의 영이 설치되고,
천사 시절,
그 모습으로 부활하고,
신의 권능을 가지고 다시 예수님의 아름다운 신부가 된다.
그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여자와 한 몸을 이룰찌니 이 비밀이 크도다.
우리들은,
그의 지체였다.
그러니깐, 팔 다리 몸통이라는 말이다.
삼성그룹 회장이 있고,
그 아래, 수족들인 직원이 있는 것처럼,
그의 뜻에 따라서, 모두가 협력하여 선을 이루는 것이다.
너가 게임을 할때, 너의 게임 속 유닛들이
너의 지체가 되어 모두 협력하여, 너의 뜻을 이루고 있지 않는가?
예수님은,
오리지널 첫번째 세상에서,
첫 사람 아담이였고 마지막 사람도 예수님이였다.
하나님은,
인류를 시작하기 위해
첫 사람 아담에게 명령을 내린다.
사탄의 자식들을 낳아라.
첫 사람 아담은,
하나님과 영이 분리되어
신령한 육체를 벌거벗었지만,
천국의 일을, 기억하지 못하기에
깨닫기 전까지는, 전혀 부끄러워하지 않았다.
너희들처럼 말이야.
우리가 죽어서,
흙으로 만든 육체가 사라지면,
하늘에 있는 신령한 육체를 가지게 될 것을 안다.
참으로,
지구감옥에서 살고 있기에 한숨과 탄식만 나오지만
부활의 날에, 하나님의 처소, 신령한 육체를 다시 입기를 소망해라.
그걸, 입어야지만 벌거벗은 자가 아니다.
모든 인간들은,
신령한 육체를 벌거벗고 있었지만,
사람들은, 벌거벗고 있다는 것을 전혀 깨닫지 못했다.
하지만, 창세로부터 감춰진 이 비밀을 깨닫고
돌아온 탕자들, 깨달은 자들에겐,
부활의 날에
우리들의 성전에 예수님의 영을
다시 설치해준다는 약속의 보증으로 성령을 주셨다.
구원을 받으면,
우리들의 성전에 설치되있던
사탄의 영은 삭제되고, 우리들의 성전에 성령이 임시로 설치된다.
성경적으로 말하면?
하나님이 너의 성전에 거하시게 된거고,
하나님의 신부가 된 것이고
신인합일을 이루게 된것이다.
우리들은,
태어나기전부터 사탄의 자식이였다.
그래서, 모든 인간들은 태어나기전부터 죄인이였지.
인류의 첫 사람과 마지막 사람
그 사이에 태어난 사람들은, 모두 타락한 천사였다.
2000년전,
예수님이 마지막 사람이였으니,
그 후로, 태어난 사람들은 환생을 반복하며
계속 벌을 받고 시험을 받고 있는 중인 것이다.
예수님의 옆구리를 창으로 찔렀던
저 사람도
오늘날 다시 환생해서,
예수님의 재림을 보게 될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진실을 깨닫지 못하도록
퀘스트를 헬 난이도로 설정해 놓았다.
우리들을, 쉽게 구원 해줄 생각은 없었다.
너가 퀘스트를 깨는 것을 막으려는 자들.
방호 프로그램
미혹하는 영,
거짓말 하는 영,
살인의 영,
불륜의 영,
악마의 영,
귀신의 영,
도박의 영,
이것들은,
지구감옥 매트릭스 프로그램의 일부다.
물론,
최초 원본에서는
사탄과 수뇌부들이 뿌려댄 좆같은 프로그램이였다.
이 방호 프로그램은,
너의 주변 인물에 존재한다.
어떤 사람의 윈도우에, 프로그램이 설치가 되면
그 사람은, 그때부터 매트릭스 요원이 되는 것이다.
그는, 자신도 모르게 요원이 되어서
주변 사람을
좋은 정통 교회로 인도해서,
구원을 받지 못하게 할 것이다.
좋은 정통 교회는 말했다.
주둥아리로 예수님을 시인하면 구원을 얻는다고...
인간은, 절대 절대 절대 타락한 천사가 아니라고 말했다.
또한,
매트릭스 요원들은
누군가를 이단 사이비 단체로 이끌고
그의 인생이 망하도록 만들 것이다.
지구감옥
매트릭스의 요원은,
구원 받지 못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될 수 있었다.
이렇게,
하나님은,
우리들이 쉽게 구원 받지 못하도록 막고
심판을 받게 하기 위해서 요원들의 활동을 허락했다.
그 이유는, 지금 내 말을 믿지 않았기 때문이다.
지구감옥 탈출의 룰.
하나님의 말을 믿지 않고 천국을 떠났기에,
하나님의 말을 다시 믿어야만 천국으로 돌아갈수 있다.
지구감옥
매트릭스 요원들은,
너의 주변에 깔려 있었다.
온 세상이
매트릭스 요원이였다,
구원 받지 못한 사람들의 성전에
좋지 않은 프로그램이 설치되는 순간
그 사람은, 요원이 되어, 누군가를 죽이거나
누군가를 속이거나 누군가를 불행에 빠뜨리게 된다.
모두가 협력하여 선을 이룬다...
이 뜻을 이해했는가?
모든 요원들이 협력하여 너가 구원에 이르는 것을
방해할 것이다.
우리들은,
좋지 않은 프로그램을 악성 앱이라고 불렀다.
프로그램이 설치되는 방법은, 너가 그것을 믿으면 설치된다.
너가 진실로 진실로
누군가를 죽이고자 할때,
살인 프로그램이 설치되고,
너는, 그 방향으로 쭉 나아가는 것이다.
너는 주기적으로 떡을 쳐야 된다.
떡을 못치면 딸이라도 쳐야 된다.
딸 치는 것도 짜증나서,
금딸을 해보려고 노력해보지만
그게 몇일이나 갈까?
그것이, 프로그램이다. 한번 깔리면 답이 없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제외하고
나머지 사람들에겐 비유로만 천국의 비밀을 설명했다.
왜 그랬을까?
퀘스트 난이도
개나소나 깨닫고 회개하면 안되기 때문에
비유로만 설명한 것이다.
저 비유 설명 때문에, 천국의 비밀을 깨닫는 자들이 거의 없었다.
창세부터
감추어진 천국의 비밀.
무한 반복, 무한 회귀 지구감옥 매트릭스에 갇힌
타락한 천사들의 관한 내용을
비유가 아니면 말하지 않았다.
왜 그랬을까?
퀘스트 난이도
이걸 깬다고?
깬다고?
깬다고?
흰 토끼를 따라가면 구원에 이르리라.
개념글 가면 6부 쓴다. 댓글 달고 추천 눌러라.
종말까지 3년도 안남았다
미스터리 갤러리.. 예수쟁이 검색하고 내가 쓴 글 읽고
회개하고 예수님 믿고 구원받아라
- dc official App
<하나님의 말을 믿지 않고 천국을 떠났기에, 하나님의 말을 다시 믿어야만 천국으로 돌아갈수 있다> --> 이부분 넘 치트키 아입니꺼 물론 예수쟁이님이 들려주시는 성경이야기 잘듣고 있긴 하지만 실은 믿음이란게 사랑,희망 이런 것들보다 재질도 아리송하고요 이게 젤 힘든 사람도 있을텐데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