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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노인과 풍후는 미스터리 세계를 움직여

조선이 안전할 수 있는 미스터리 철학 담론을 형성시켰다

지난 날을 회고해보면 이것 만큼은 실로 내 인생에서 잘 한 일 같다.

미리 어떤 깃발을 꽂느냐에따라 미스터리 세상의 분위기는 달라지니.

살려주시게를 외치며 나아간것에는 후회는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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