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역꾸역 살아남아서 현시대에 되살아난거구나

황인종이란 인종자체가 그렇지.
인싸들은 아프리카 땅에서 계속머물고
아싸들이 인싸들에게 밀려서 다른 대륙으로간건데
그중 황인종이 제일 찐따들이라서

제일 그지같은 길로 떠났음.
결국 가다가 혹독한 추위를 만난거고.

근데 찐따들이니까 경쟁에서 살려면
인싸인종들이 꺼리는 날씨지역으로 가야만 했던거지.

특히 한반도..

여기는 평야도 아니고
산지에다가 호랑이가 드글드글하던 곳.

찐따중에서 핵찐따들이 남들이 다 꺼리는
땅으로 밀려나서 겨우겨우 사는 그런 지형이었다.

그래서 반만년을 버틴거임.
중국이 침략하려다가도.
"하...ㅅㅂ 내가 저 한반도까지 꼭 장악을 해야하나? 현타오네" 이래서 살려두고...

징기스칸도 그랬던거야.
그래서 살아남은거..

당연히 찐따들이니까 소추한남이 많은게 아닌가 싶다.

본인의 조상은 송나라 황제 혈족이라서 좀 남다른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