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리자가 다니는 공장 사무실에 후리자를 좋아한다는 그 장비누님. 생활력 강하고 텃밭에서 부추캐오고 후리자의 부족한 정력을 채워주려고 부추까지 캐온다는 그 장비누님을 두고 무슨 남의 집 딸 타령을 하고 지 조카뻘 여자를 탐내냐. 너한테는 부추 캐다 바치는 장비누님이 딱이지
니가 짝이다 이새꺄 장비누님 아조 거긴 끝났다만 배수진 잘 쳐놔서 포기한 모양 후후
너와 장비누님은 결국 회식자리에서 이루어질 운명이다. 술 진탕, 그다음날 아조
니 분수를 알아라. 장비누님도 감지덕지지
@어스모 음 저보다 주량 안쌤 후후ㅡ
@어스모 니 분수가 딱 장비누님 후후
@후리자 쯧쯧, 니네 과장이 장비누님에게 묘약주고. 니 술에 탈거임
@어스모 씨발 쌍팔년도 돼지 발.정제 발상 아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