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여자애가 나한테 비비려고 하는데


남친이 나더러 지가 지 여친의 남자친구이고


그여자애가 지 여자친구라는 말을 굳이 하더라.


그니까 좋게 말한 거지.


나쁘게 말했다면,


내 여친 넘보지 마라 뒤진다


이건데


난 애초에 관심이 아주 없어서 귀찮기만 한데


걔 못생에 찐따라 아주 아ㅡ주 관심티끌도 없음


이제 그남친을 위해서 내가 물류센터에


다니지 말아야겠다


돈 수중에 100만원 모았고


자전거배달이나 운동 삼아 하면서 매달 용돈 30만원 벌고


조용히 지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