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신적 존재들하고
고대신화들은 많이 다른거같다.
특히 종교들이 서로 싸우면서
상대방 신을 악마화하고
또 왕을 신격화하려고 이거저거 악마 이름을 다져다쓰고...
그러다보니 제대로가 없는듯.
보신불급 신적 존재들은 위 짤같은 느낌임.
은하계 발로 밟을거같은 거대한 느낌.
내 잠재의식은 지옥 악마들을 뼈만있는 존재로 느끼는데
보신불급 신적존재들은
짤같이. 뼈를 넘어선 어떤 무언가로 뒤덮인 느낌임.
물론 존재마다 틀린 느낌이지만 대체로 저런 느낌이란 의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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