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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병 몇년째 하다가 이 주파수가 외계인이 아날로그 빈티지 좋아해서 얘가 아끼는 빌어먹을 라디오에 내 통신수가 잡혀서 얘가 듣게 되고 나를 알게 된거야.


얘는 한국에 자기가 만든 아바타들을 많이 살포했어 꼴에 연예인 많이 했다 꽁돈 많이 모아서 여기저기 뭐 사람생활 누리려고. 한 외계인당 천명은 아바타 만들었다고 보면되고


난 이모든게 거짓말인지 알았다 내가 본 일반인 뭐 좀 생긴애가 대성에서 나온거라고? 그거 외계인이 걔도 괴롭힘 당한거라 생각했다 그리고 이런일 없고 또 외계인 그한명이 너무 나쁘고 아무튼 이거는 일어날수없는 일이라고 그러나 이렇게만 생각하면 내가 호구되니까 조금 선믿어보는거임 그러면 좀 똑똑하고 안순진해보이지 내가 이게 얘네말 듣고 믿는 이유임


볼때마다 적응이 안돼
영배는 너무 내 아는사람 닮았어 싫어서 눈물나 싫다고 안돼
대성이는 내가 괜찮다고 한 사람 닮았어 싫어 이것도안돼 눈물나

어떡해 내가 안믿지만 범죄에 속지않는척 하기위해 믿는거고 그얼굴들이 사실이야 이런일이 일어났어 후